파크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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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 크라이 5... 모든 것이 훌륭한 식당에서 나온 이상한 주메뉴 (스포 있음)

파 크라이 5... 모든 것이 훌륭한 식당에서 나온 이상한 주메뉴 (스포 있음)

파 크라이 2부터 시작된 유비 소프트의-1은 어디까지나 크라이텍이니.- 게임은 오픈 월드 FPS 게임의 한 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유비 소프트의 템플릿 게임이란 이야기는 들어도, 거의 실패하지 않는 재미를 보여주는 게임이고, 드디어 그 최신 시리즈인 5탄이 나왔습니다. 스토리텔링과 오픈월드 구성의 마스터피스라고 할 수 있는 3탄의 성공 이후에 4탄부터 급격한 변화보다는 구성을 매우 조심스럽게 조정과 디테일을 조정하는 형태로 왔는데, 5탄 역시 예외는 아닙니다. 사실 파 크라이 4도 예전 지스터에서 해보고서는 길 찾기에 약한 저에게 이게 할 수 있으려나 불안감이 있어서 잘 건들지 않은 시리즈였습니다. 그러나 미국이 배경이고 왠지 모르게 레드넥 백인 남자를 쏴 죽일 수 있을 것 같은 분위기

파크라이5

게이머야 또 속냐! 어크 오리진이 그럭저럭 괜찮아서 혹시나 했는데 시발 역시나. 게임 자체는 고스트리콘 와일드랜드에다 파크라이 스킨 씌워놓고 끝이다. 무슨 낚시며 동물친구들을 이용한 전략적 플레이 이 지랄하는데 처음엔 좀 신기할지 모르겠지만 좀 하다보면 그냥 모가지 꺾고 삽으로 대가리 후려치는게 훨씬 편하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그래도 스토리라도 잘 풀었으면 모르겠는데 파크라이3도 그렇고 ubi에 게임 만드는 새끼들은 하나같이 자의식 과잉인거 같은 것이 딱 봐도 발전이라고는 없이 졸라 성의없고 병신 같음이 풀풀 풍겨나오는 걸 만들어 놓고 의기양양하는 꼬라지가 너무나 확연히 보이기 때문이다. 저항군 포인트가 쌓이면 무슨 지랄을 해도 납치당하는고 강제로 다음 단계 가버리는 병신 같

유비 여행사 미국 투어링 준비 완료!

유비 여행사 미국 투어링 준비 완료!

In My Dream...|2018년 3월 20일

유비 여행사의 미국 투어링 패키지, '멀리 울어 5' 를 구매했습니다.유비 여행사는 좋은 투어링 게임 제조사죠.물론 여행 중 약간의 돌발사태는 알아서 해결해야 하지만요. 이전처럼 스팀보다 유비쪽 등록키 싸던거와 달리 이번엔 가격이 같은 수준이라 그냥 스팀으로 질렀습니다. 일단은 싸게 안 팔거라는 의지가 느껴져서 질렀습니다.하지만! 설마 이번에도 대놓고 우려먹기 할 건가! (프라이멀 지도 우려먹기 같은..) 덤. 이집트 투어링은 클리어 세이브가 날아가서 골드 에디션 샀음에도 dlc 컨텐츠는 사실상 포기중 orz

파 크라이 5, 광신도 집단에 맞서 저항하라

취객의 IT 연구실|2017년 5월 29일

출처(작성자) 루리웹작성일자 2017.05.26 (23:30:42)링크 취객 코멘트 - 유비소프트가 '파 크라이' 시리즈 최신작 '파 크라이 5'에 대한 정보를 공개했다. 미국 서부 몬태나 주의 가상 마을 호프 카운티를 무대로 하고 있는 본작에서 플레이어는 보안관이 되어 에덴의 문 계획이라 불리는 사이비 종교 집단에 맞서게 된다. 폭력적인 수단으로 마을을 장악한 이 광신도 집단의 리더 조셉 시드(Joseph Seed)를 체포하려던 주인공과 2인의 동료 보안관들은 역으로 신도들에 의해 납치되고 만다. 이곳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주인공은 총기, 수류탄, 해머, 야구 방망이 같은 무기를 사용할 수 있고, 함께 싸워줄 동료나 곰, 쿠거 같은 동물을 모집하는 것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