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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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저데드맨(The Gingerdead Man.2005)
2005년에 풀문 엔터테인먼트에서 찰스 밴드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내용은 밀러드 파인들메이어가 레스토랑에서 식사 중 정신착란을 일으켜 연쇄 살인을 저지르다 붙잡혀 재판을 받게 됐는데 사건 현장에서 아버지와 오빠를 잃고 유일하게 살아남은 소녀인 사라의 증언으로 유죄가 입증되어 사형을 선고 받아 전기의자에서 타 죽었는데, 그로부터 2년 후 사라에게 복수하기 위해 그녀가 아버지에게 물려받아 경영하는 빵집에서 진저브레드, 즉 생강 쿠키 살인마로 부활하여 사람들을 해치는 이야기다. 타이틀 진저데드맨은 본작에서 살인마의 육체를 이룬 진저브레드(생강빵)을 패러디한 것이다. 이 작품의 감독인 찰스 밴드는 250편이 넘는 다작으로 유명하면서 또 한편으로는 굴리스, 트롤, 돌스, 퍼펫 마스터 시

데빌 돌스(Devil Dolls.2012)
2012년에 찰스 밴드 감독이 제작한 작품. 3개의 악마 인형이 겹쳐진 포스터 사진은 다크 포스를 자랑해서 뭔가 굉장히 그럴 듯하게 보이지만 실제로는 대단한 게 아니다. 그저 이미 나온 악마의 인형을 소재로 한 3개의 작품을 챕터 형식으로 하나로 묶은 것이다. 1992년작 데모닉 토이즈, 1999년작 래그돌, 2005년작 돌 그레이브야드로 구성되어 있고 여기서 찰스 밴드 감독은 데모닉 토이즈의 제작 총 지휘, 래그돌의 아이디어 담당, 돌 그레이브야드의 감독, 각본을 맡았다. 리메이크된 것이 아니라 그냥 영화 3개를 하나로 묶어 만든 것이라서 새로운 건 전혀 없다. 오히려 더 허접해졌는데 그 이유는 평균 런닝 타임 약 90분에 달하는 작품 3개를 단 한 개의 90분짜리 영화로 축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