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아리와마녀의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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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영화흥행성적]'캐리비안의 해적'이 V2, '메아리와 마녀의 꽃'은 2위 스타트](https://img.zoomtrend.com/2017/07/12/c0100805_5965839ac36ed.jpg)
[영화흥행성적]'캐리비안의 해적'이 V2, '메아리와 마녀의 꽃'은 2위 스타트
10일 발표된 8, 9일의 영화관객동원랭킹(흥행 통신사 조사)에 따르면, 미국 배우 조니 뎁이 해적 잭 스패로우를 연기한 인기 시리즈 최신작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요아킴 뢰닝&에스펜 잔드베르크 감독)가 지난주에 이어 선두를 획득했다. 이틀간 약 49만명을 동원하며 흥행 수입은 약 7억 4,000만엔. 누계 흥행 수입은 26억엔을 돌파했다. 2위는 첫 등장의 '마루밑 아리에티', '추억의 마니' 등으로 알려진 요네바야시 히로마사 감독의 신작 극장판 애니메이션 '메아리와 마녀의 꽃'이 차지했다. 동원 수는 약 32만 4,000명, 흥행 수입은 약 4억 2,800만엔을 올리고 있다. 첫 등장 작품에서는 6위에 키아누 리브스가 전설의 킬러를 연기한 시리즈 두번째의 '존 윅

요네바야시 히로마사 신작, "メアリと魔女の花" 스틸컷 입니다.
오랜만에 이 작품 이야기를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지브리 작품은 아니라고 하더군요. 참고로 지브리에서 나온 사람들이 만든 스튜디오에서 만든 작품이라고 하네요.

마루밑 아리에티 감독의 신작, "메아리와 마녀의 꽃" 티저 영상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요네야바시 히로마사는 원래 마루밑 아리에티를 감독한 바 있습니다. 현재는 지브리가 해체된 상황이고, 이를 계기로 해서 지브리를 퇴사, 같이 퇴사한 니시무라 요시아키와 함께 스튜디오 노포크를 설립한 다음 첫 작품으로 이 작품을 내놨습니다. 어떤 면에서 지브리의 또 다른 자식이라고 말 할 수 있는 상황이 되었죠. 이 상황으로 인해서 솔직히 지브리의 시스템이 어디엔가는 이어지고 있다는 생각도 들고 있습니다. 솔직히 좀 묘하기는 합니다. 이미지만 봐서는 거의 지브리인데 말이죠. 그럼 영상 갑니다. 영상은 꽤 멋지게 묘사한 느낌은 있네요.

요네바야시 히로마사 감독의 신작, "메아리와 마녀의 꽃" 포스터들입니다.
감독 이름만 봐서는 누구라고 말 하기가 힘듭니다만, 마루밑 아리에티를 만든 사람입니다. 스튜디오 지브리가 해체되고 난 뒤, 전 직원들과 함께 만든 작품이라고 하더군요. 그림의 느낌은 지브리라서 좀 묘하기는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