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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더 어두운 걸 좋아하십니까 [상/하]](https://img.zoomtrend.com/2026/03/11/1773276693-SE-6537ff98-c760-4897-bdf2-b02a3be9f7a9.jpg)
더 어두운 걸 좋아하십니까 [상/하]
스티븐 킹의 단편집, '더 어두운 걸 좋아하십니까'를 완독했습니다. 단편집은 다양한 이야기가 짧게 담겨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특히 스티븐킹의 단편은 밀도가 떨어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상권에 다섯 편, 하권에 일곱 편의 단편이 담겨있는데 그 중에 과반수가 흥미를 끌었습니다. 책 뒤에 나온 앤서맨도 괜찮았고 대니 코플린의 악몽도 너무 좋았어요. 다만 '가장 무서운 이야기'라고 하는 꿈꾸는 자들은 생각보다 아쉬웠네요. 이 단편집에서 추천할만한 소설이 꽤 있는데, 그 몇 편만 건지더라도 책 값은 충분히 하는 것 같습니다. 다양한 이야기들을 경험할 수 있어서 더욱 좋았던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았던 &#.......

청소년 판타지소설 악몽면역자 조혜린 꿈과 디스토피아
청소년 판타지 소설 꿈과 디스토피아 악몽 면역자 조혜린 들어가며, 아기와 함께 하니 얕은 잠을 자는 요즘. 그러다 보니 매일 꿈을 꾸기 시작했어요. 꿈은 참 신기하죠. 기억 속에 남아 있던 의식하지 못했던 인물과 풍경들이 느닷없이 툭툭 튀어나오니까요. 꿈과 관련된 상상력은 늘 재밌습니다. 문학 속에서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는데요. 오늘은 참신한 소재로 꿈에 관한 이야기를 꾸민 판타지소설 청소년소설 조혜린 작가의 악몽면역자를 살펴봅니다. 조혜린 장편소설 분량 216쪽 / 24년 6월 출간 "가족을 구하기 위한 소녀의 고군분투 참신한 소재의 영어덜트 소설" 꿈에 갇혀 눈뜨지 못하는 사람들 이지.......

국산 서브 컨텐츠는 한번쯤 의심해보는 습관을 들여야..
1. 잦은 연중ㅡ 연기 물론 사정이야 다들 있겠지만 소비자 입장에선 솔직히 알게 뭡니까. 쥐가 고양이 생각해주는 것과 다를 바가 없죠 특히 소설, 만화쪽이 이게 심함. 물 건너 일본에서도 건강문제로 연중이나 연기가 심심찮게 있긴 하고 저 유명한 토가시라던가 나가노 선생이라던가 태업의 전형도 있긴 한데 솔직히 저 두 사람의 사례를 일반화 시키기에는 실력도 쌓아둔 업적도 비범한 사람들이라 단순 비교를 하기는 어림없고...한국시장의 규모에 비해서 연중, 연기같은 일들이 너무 빈번하게 일어나는 것 같군요 10년 이상 보아왔는데 진짜 제가 뽑기 운이 안좋았는지 몰라도 제대로 완결난게 손에 꼽을 정도 어느 순간 염증을 느껴서 국내 작품은 피하게 되더군요. 2. 저퀄 붕괴3, 데레스테, MOE를 놓고 비교해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