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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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posts![[WOWS]이제야 어뢰의 참맛을 알아가는데](https://img.zoomtrend.com/2015/07/07/b0150170_559be593858a1.png)
[WOWS]이제야 어뢰의 참맛을 알아가는데
6티어부터는 어뢰가 없다니 ㅂㄷㅂㄷ... 그러니 여러분은 어뢰도없는 반쪽짜리 양키순양함을 버리고 일본순양함을 타는게 더 좋습니다. 어뢰도없고 재미도없는 양키 순양함은 저만타도록 하겠습니다
![[WOS] 아시아섭 초기화후..](https://img.zoomtrend.com/2015/07/04/f0006320_55970f52234d3.jpg)
[WOS] 아시아섭 초기화후..
새로 오픈하고 귀찮아서 안하다가 마침 검사가 점검이길래 일단 항모부터 올려볼까 하고 만든 텐류 첫판에서 대박이 나네요[여기서 5킬이나 하다니] 신규 유저가 많이 늘어서인지 어뢰로 접근전에서의 일격필살을 아직 모르는 사람도 많은거 같고 섬을 끼고 돌아나오는걸 노리고 미리 발사한 어뢰에 맞고 격침되거나 사거리 밖에서나 충분히 피하기 쉬운 거리에서 어뢰를 쓰는 사람이 많이 보이네요 아직 저티어방이라 그런가.. 근데 이제 항모 뽑으려면 카와치가 아니라 묘기까지 갔다가 호쇼 연구해야되서 급 귀찮[...] 올리는김에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 콩고도 다시 진수해야겠네요
![[W.o.WS] 일본 순양함의 장점](https://img.zoomtrend.com/2015/05/31/a0056931_556abbc2232e2.jpg)
[W.o.WS] 일본 순양함의 장점
일본 순양함, 정확하게는 일본 중순양함의 장점은 적절한 연사력의 주포와 더불어 어뢰를 장비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분명 정식으로는 구축함이 갖고 있는 어뢰와 동일한 물건을 쓰고 있을터인데 왜 데미지가 한 단계씩 낮은지는 차치하고 사정거리도 미묘하게 짧은데다가 후방으로만 발사할 수 있어서 쓰기 애매하긴 합니다만... 특정 상황에서 미국 중순이 할 수 없는 일을 가능하게 만들죠 가끔씩 조우전이나 제압전 상황에서 상대방 구축함이 '알박기'를 시전하고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연막을 피우고 앉아서 연사력 좋은 주포를 마구 쏴대면서 화재를 유발시키는데 이게 아주 짜증나는 것이 가까이가면 어뢰를 쏘니까 위험하고 그렇다고 내버려두자니 점령치가 위태롭고 어정쩡하게 근처에 있으면 불
![[WOWs] 미해군 순양함 트리를 살펴보자](https://img.zoomtrend.com/2015/03/18/d0027312_550880e29c8c7.jpg)
[WOWs] 미해군 순양함 트리를 살펴보자
월드 오브 워쉽에는 많은 전투함이 나옵니다. 이번 글은 월오쉽에 나오는 함선이 어떤 함선었나 살펴볼까 합니다. 우선 첫번째로 미국순양함을 선택했습니다. 처음 만나는 순양함은 2티어 체스터(Chester)입니다. 체스터는 체스터급의 네임쉽으로 미해군에 최초로 취역한 경순양함입니다. 따라서 영예스러운 CL-1 Chester가 되었지요. 체스터급은 총 3척으로 구성되었으며 정찰을 목적으로 건조되었습니다. 체스터는 배수량 3750톤으로 24노트를 낼 수 있었으며 정찰용답게 무장은 빈약해 51구경장 5인치 함포 2문을 주포로 달았고 3인치 단장포를 부포로 6문 달고 있었습니다. 네임쉽은 체스터는 1908년에 진수되었고 1차 대전때는 유럽 지블롤터에 파견되어 수송함대의 호위를 담당했습니다. 이 후엔 19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