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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비디오게임이 폭력적 행동을 유발한다고 주장
트럼프, 게임이나 영화에 등장하는 폭력적 표현이 “청년들의 사고방식을 왜곡시킨다”고 주장 비디오게임과 폭력행위의 관련성에 대한 논쟁이 재점화되다 Jordan Sirani 2018/2/23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현지시간으로 22일, 학교의 안전에 대해 치안당국과 의견을 나누며 비디오게임과 영화에서 등장하는 성인관객을 대상으로 하는 표현이 청년들을 폭력으로 이끈다고 말했다. “비디오게임의 폭력 표현은 청년들의 사고방식을 왜곡한다는 의견을 전보다 더 많이 듣고 있습니다.” 라고 트럼프 대통령은 말했다. (CNN 트위터에서 해당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면 영화에 이릅니다. 영화는 굉장히 폭력적입니다. 그런데도 섹스장면만 없으면 어린이들이 이런 영화를 볼 수 있도록
![[PS4 탐방] 아캄 나이트](https://img.zoomtrend.com/2017/07/02/c0225259_5958eec2e4e5c.jpg)
[PS4 탐방] 아캄 나이트
PS4로 돌아온 전설의 트릴로지의 마지막 대단원. 사실 은 해보지 않아서 뭐라 할 순 없을 것 같고, 어쨌거나 이번 편까지 포함해 원만한 트릴로지 구성을 끝냈다는 인상이다. 다만 전체적으론 좋은 게임에 가깝긴 해도, 시리즈 내에서는 가장 불만이 많은 작품. 우선 에서 정점을 찍었던 작품 내의 분위기를 다시 돌려오지 못했다. 그리고 전체적인 시스템이나 맵이 와 크게 달라진 것 없어 보여 그건 그거대로 또 아쉽다. 허나 가장 큰 문제는 따로 있었는데..... 이미 폭풍처럼 많이 까이고 있는 것이니 그냥 가장 큰 단점부터 말하면 역시 엿 같이 많은 배트모빌 분량. 때는 간지나는 배트모빌
![[PS3 탐방] 아캄 시티](https://img.zoomtrend.com/2017/06/19/c0225259_5947caeb83250.jpg)
[PS3 탐방] 아캄 시티
미친놈들이 잔뜩 나와 미친듯이 무섭고 미친듯이 재밌었던 전작의 후광을 등에 업고 나타난 속편. 게임계 뿐만 아니라 영화계에서도 통용되는 속편의 불문율이 이 게임에도 적용되었다. '더 크게, 더 크게.' 전작이 조그만 섬 위의 미친놈들 소굴 안에서만 벌어지는 일종의 '귀신 들린 집' 게임이었던 반면 이번 속편은 무려 제목부터 '아캄 시티'다. 미친놈들 특목고 캠퍼스 수준이었던 맵이 그야말로 '도시'라는 이름에 걸맞게 거대해졌다. 덕분에 오픈월드 게임으로써의 특성이나 재미가 생겨나 전체적으론 좀 더 흥미로워진 것이 사실이나, 또 그 때문에 전작의 미친듯한 분위기와 공포감은 사라졌다. 막말로 전작은 통제불능의 또라이들과 한 공간에 갇혀 있었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 습격 받을지 몰라 일종의 불안감 같은 게 플레이 내
![[PS3 탐방] 아캄 어사일럼](https://img.zoomtrend.com/2017/06/15/c0225259_594236330700b.jpg)
[PS3 탐방] 아캄 어사일럼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급 게임. PS3로 많은 게임들을 돌린 편은 아니었지만, 가장 만족하면서 플레이 했던 게임이 아닌가 싶다. 무엇보다 배트맨 게임이라는 점이 좋았고, 그러면서도 단순 잠입 게임에 배트맨 스킨만 씌운 듯한 느낌이 아니라 캐릭터의 외적 내적 특징들을 모두 구현해 때려박은 그 게임성이 좋았다. 다만 끝판까지 한 번 다 깨고 나면 이후 플레이할 컨텐츠가 거의 전무하다는 것이 큰 단점. 한 번 깨고 까먹고 있다가 몇 년 뒤에 처음부터 다시 플레이 해보면 좋을 것 같다.분위기 이야기를 먼저 하고 싶은데, 일단 분위기가 진짜진짜진짜로 먹어준다. 원래 간이 콩알만한 우주 최강 겁쟁이인지라 웬만한 호러 영화나 게임 잘 안하다가 그저 배트맨 게임이라는 말만 듣고 샀는데 하면서 반쯤은 후회했다. 물론 게임 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