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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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문적 연구 대상으로서의 비디오 게임, 잡지 <Game Studies>
출처: Game Studies 홈페이지 게임을 원래 좋아하는데 사는게 사는 것 같지 않아서 타의적으로 멀리하게 된 1인이다. 게임에 관한 글들을 적고 싶은데 그렇다고 요즘 딱히 하는 게임도 없고 그렇다고 옛날 게임이나 리뷰하자니 아프리카 BJ들과의 비교우위에서 나을 것도 없다고 판단된다. 따라서 내가 내린 중간 결론은 게임에 관한 학술적 접근을 소개하는 것이 게임 밸리를 풍성하게 하는데 일조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는 사실 핑계고 내가 재밌을 거 같아서 해보고 싶다.) 한국은 게임을 죄악시하는 시각이 존재한다. 입시지옥 한국에서 게임을 주로 접하는 청소년기에 게임에 빠져 있다면 그 어느 부모가 마음이 안 아프겠는가.(그러니까 부모님 주무실 때 몰래 해야지) 정부에서도 게임을 마치 하나
![근래의 게임근황 [DOA5]](https://img.zoomtrend.com/2015/06/16/f0047327_557f76f6eea82.jpg)
근래의 게임근황 [DOA5]
저에게는 게임쪽으로 아는 지인이 좀 있습니다만 그 사람들의 부추김에 못 이겨 얼마전 결국 PS4에 DOA5를 샀습니다. -ㅅ-; 대강 자주 쓰는 캐릭터는 얘네들... 전에는 엘레나랑 잔리도 썼었는 데 이번 5 LR 에선 신 시스템에도 적응을 못하고 궁합이 안 맞아서 좀 힘들거 같네요. 그 외에는 크리스티, 뇨텡구, 티나 같은거 하고 있네요. 같이 노시는 분들 평가에 따르면 예측하기 힘들어서 위협적이라고... 대강 하시는 분들이 막권 수준이라 투닥투닥하고 박터지게 노는데 수준이 비슷하다보니 하는 재미는 있습니다. 개 중에 1분이 좀 잘해서 연승하면서 타도 대상에 자주 오르기는 하는 데 그분만 빼면 서로 승률도 비슷비슷하고 그냥저냥 할만합니다. -ㅅ-; 또... 주력캐 중에 남캐를 쓰는 사람이 저
![80년대에 헌정하는 코믹 액션 [쿵 퓨리]](https://img.zoomtrend.com/2015/04/17/e0050100_5530993949658.jpg)
80년대에 헌정하는 코믹 액션 [쿵 퓨리]
복고는 서양에서도 인기 있는 아이템인가 보다. 오는 5월 말 개봉 예정인 스웨덴 마샬 아츠 단편 영화 [쿵 퓨리(Kung Fury)]도 지난 시절의 문화를 소재로 한다. 마이애미 경찰이자 무술인인 쿵 퓨리는 친구가 나치 리더에 의해 죽임을 당하자 그의 복수를 위해 근원인 히틀러를 없애 버리겠다는 생각으로 타임머신을 타고 제2차 세계대전 시기로 거슬러 올라간다. 하지만 타임머신이 고장나면서 바이킹 시대에 가기도 한다. 영화는 동양무술과 경찰 액션이 창성하던 1980년대를 배경으로 하는 가운데 이때 나왔던 비디오게임, 컴퓨터 등을 활용함으로써 80년대를 향한 애정을 표시한다. 영화는 5월 28일 온라인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영화에 들어간 사운드트랙도 마찬가지다. 그 시절
![[게임문화] 월간 게이머즈 7월호 (vol.196)](https://img.zoomtrend.com/2016/07/20/c0129792_578f8255b76ae.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