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츠오카요시츠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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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장의 애완그녀를 보고있습니다만.

사쿠라장의 애완그녀를 보고있습니다만.

요 몇 달간 J.C 작품은 챙겨보지 않았는데 사쿠라장을 보니 제가 시대에 둔감한지 제가 알던 J.C 가 아닌 것 같아 놀랐습니다. 이쪽 업계에서 1화에 힘을 팍 주는건 흔한 일이지만 요즘 나오고 있는 리틀 버스터즈도 그렇고 많이 발전한 것 같더군요. J.C 가 연애물에선 강한 모습을 보여줬으니 무척 기대되게 합니다. 사쿠라장 내용으로 돌아가서 카야농과 마츠오카 콤비는 조곤조곤한 보케를 마츠오카가 태클거는 맛이 쏠쏠한 것 같습니다. 나나미역의 나카츠 마리코가 실제 오사카 출신이라 그런지 종종 나오는 칸사이벤도 재밌더군요. 너무 무덤덤하게 외설적인 대화를 나누는 작품이라 거부감이 들어 도중 하차 할 수 있겠다 생각되네요.

캄피오네 선행방송분 1화 감상

캄피오네 선행방송분 1화 감상

덕질의 의미|2012년 6월 29일

호우키 샤를 그러하다.(...........) 니코니코동화에서 했던 캄피오네 선행방송분을 봤습니다. 히카사랑 마츠오카가 나와서 진행도 하고 중간에 1화도 틀어주고. 1화 봤는데 꽤 재밌네요ㅋㅋ 재미 없었어도 성우진 때문에라도 봐야 할 것 같은 작품이긴 한데 개인적으로 꽤 맘에 들었습니다. 애니 내용에 관한 이야기는 벌써 하는 것도 좀 그런 것 같아서 하진 않겠지만... 뭐, 어찌됐든 1화에선 나오진 않았지만 샤를이랑 호우키, 호우키랑 샤를, 피카샤랑 하나카나, 하나카나랑 피카샤입니다.(...) 피카샤 曰, "またお前か!また花澤か!" 라고 했으니 말 다 한듯.(...) 가면 갈수록 히카사가 맡은 에리카의 비중이 점점 적어지고 있다는데... 아아... IS의 악몽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