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츠오카요시츠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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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posts성우의 장난 시리즈 8
나올만한 멤버는 대부분 다 나왔고 의외의 게스트도 충분한 동영상이었습니다. 뭔가 중간에 거명하지 않은 카네다 토모코 목소리가 들린것 같지만, 기분 탓일 겁니다.

사에카노 Fes 회장풍경.
지친 몸을 이끌고 린카이 선을 타고 국제회의장역에 도착한 저를 맞아준건 대규모의 여행가방을 든 행렬들. 멀찍이서 보이는 빅사이트를 보고 지금 상황을 알았습니다. 알기로는 코믹 관련행사만 온리전 포함 서너게 골든위크에도 오다이바는 불타고 있었습니다. 아무튼 반쯤 피곤에 쩔은 상태에서 행사장인 디퍼 아리아케에 도착. 어차피 아침부터 대기탔던 물판줄인걸 안지라 맘의 준비는 되어 있었습니다. 물판 종료 30분전이라 진행 요원이 괜찮겠어요? 라고 하는데 이제와서 뭘 물러서나요. 오른쪽의 줄은 입장 대기줄. 어차피 잠깐 서면 들어갈걸 벌써부터 ㅉㅉ 하고 생각을 했는데 제가 저놈들을 과소 평가 했다는건 한참 뒤에 깨달았습니다. 어차피 큰기대는 안했지만 원화

2012년 성우 결산 외전 - 등짝을 보고 싶은 그들.
올해를 돌아보며 기억에 남는 그남자들 출연하는 상대역으로 제염장을 질러 '이렇게 된거 저놈의 등짝을 보자!!' 라는 기분을 들게 했다거나 인상 깊게 지켜본 뭐 그런 케이스들을 이야기하는 시간입니다. 뭐 니코에서 가치무치 동영상 같은건 즐겨 보긴 합니다만 ...행여 보고 주인장이 ㄱㅇ 라는 오해는 하지 마셨으면 합니다. 물론 리퀘스트 하신 분들은 등짝!! 등짝을 보자 !! 하악하악!! 그러는 글을 원하셨겠지만 아직 정체성만은 사수하고 싶어서(....) 라고 해도 나.. 너무 멀리 왔구나.... 1. 마츠오카 요시츠구 작년부터 조금씩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그 남자. 올해는 적잖은 주연을 맡으면서 이름을 각인 시켰습니다. 좀 상식인 포지션이나 시달리거나 당하

성우 이야기 - 2012년 연말결산(1편)
어느덧 한해가 끝났갑니다. 슬슬 연말시상식도 하나둘 방송준비를 할테고, 저도 블로그의 아이덴디티인 성우이야기를 결산해줘야겠죠. 2012년은 성우이야기로 좀 할얘기가 작년보다 많은지라, 편을 좀 나눠서 가도록하겠습니다. ------------------------------------------------------------------------------------ 개인적으로 뽑는 2012년 성우쪽 이야기들 TOP3 1. 쿄애니가 좀 궤도에 돌아온 느낌. 사실 쿄애니가 08년 엔드리스 에이트 사태이후로 극장판을 제외한 09~11년 시즌에 좀 많이 암울(...) 했던지라 올해 쿄애니의 성적은 재기성공이라는 말을 해도 되지않을까 싶을정도로 괜찮은편이라고 봅니다. 일단 빙과는 기존에 좀 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