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사철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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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7). 사철나무. 줄사철나무. 칠엽수. 가시칠엽수. 흰말채나무. 귀룽나무.
▲ 사철나무 열매/ 10~12월 늘 푸른 떨기나무로 겨울에도 잎이 떨어지지 않고 사계절 내내 푸른빛이 변하지 않는다는 사철나무. 그런데 실제로는 늘푸른나무의 잎도 대부분 3년 이내에 낙엽이 지며 5년 이상 푸르른 잎을 달고 있는 나무는 매우 드뭅니다. 가지가 자라면서 새잎이 나오고 밑부분의 묵은 잎은 낙엽이 지지만 우리가 모르고 지나갈 뿐입니다. 사철나무의 열매는 적색으로 익고 열매껍질이 十 자로 갈라지며 붉은색 헛씨껍질에 싸인 씨앗이 드러난 채 오랫동안 매달려 있습니다. 생장 속도가 빠르고 겨울 추위에도 강해 생울타리용으로 널리 쓰이고 있는 사철나무입니다. ▲ 사철나무 열매와 꽃/ 10~12월과 6~7월. ▲ 줄사철나무 열.......

줄사철 장벽에 막혀, 바닥을 기며 생존하는 담쟁이덩굴, 생태정보 추가 기록 v1.1
#바닥을타는담쟁이덩굴 #담쟁이덩굴 뒤로 #줄사철나무 장벽. (2024. 오금공원 사철나무울타리 길가). 담쟁이덩굴은 아직도 알아야 할 관찰 대상 식물이다. 보통 담쟁이들은 어린 삼잎순들이 바닥을 기어다니다가, 벽/나무/식물을 타고 오른다. 그런데, 강력한 #대항식물 (자기몸을 타고 오르는 식물 거부)엔 사족을 못쓰는 듯 하다. 줄사철나무는 사철 푸르며 강인한 덩굴성 식물이다. 이들 또한 벽을 타고 오르는 속성이 있다. 공원입구로 향하는데 울타리옆 보도블럭에 담쟁이가 자리잡고 정착중이었다. 담쟁이 덩굴이 줄사철나무 울타리 벽을 감히 오르지 못하고 바닥을 기고 있다는 사실. 담쟁이들은 어떤 대상물을 타고 올라갈 때 잎이 하나.......

줄사철나무, 덩굴식물, 담쟁이덩굴 못지않다.
#담쟁이덩굴식물 #줄사철나무 #무환자나무목 / #노박덩굴 Euonymus fortunei var. radicans (Sieb et Miq.)Rehder 2024.2.12. #담쟁이덩굴 말고도 #담쟁이식물 이 많기도 하다. 줄사철이 담벼락에 조성해 놓으니 10m이상 무성하다. 덩굴성식물로 줄기에서 공기뿌리를 내어 다른 나무나 물체를 이용해서 자라는데, 담벼락을 덮은 듯 자라는 것은 첨 본다. 담쟁이덩굴 성 식물들이 여럿있으니 거리조성시나 아파트조경시 고려할 만 하다. 식물정보 덩굴성으로 자라는 줄기는 길이 10m 이상으로 공기뿌리가 나와 다른 물체에 달라붙는다. 마주나는 잎은 타원형 또는 난형으로 질이 두꺼운 편이고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가 있다. 표면은 짙은 녹색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