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클

포스트: 652|조회수: 0|QUANTITY
Items

Posts

652 posts

태국전 소감

[謎卵] CODE PAGE 949|2016년 3월 27일

일단 부리람에가서 6:0으로 이길 때 태국 방송 해설진이, '아드리아노가 4골이고 FC서울은 0골'이라는 헛소리를 해서 커뮤니티의 화제가 되었던 기억이 났다. 날 것도 없는게 올해 있었던 경기다. 거기 전북과 수원에서 뛴 카이오도 있다. 그리고 얼마전에 해트트릭도 했다고 하네. 그러니까 중국식 계산법으 네티즌이기라도 했지 저건 방송 해설이 한 말이다. 근데 그 뒤로 두 골 더 먹었다. 주세종이 거기서 뛴 이야기를 캐스터가 말했나 이영표가 말했나 어쨌든 오늘 언급도 하더라. 근데 우리는 데얀과 아드리아노가 없거든. 아드리아노는 흔하고 많은 브라질리언이고, 데얀은 발칸반도의 몬테네그로 국가 대표니까 잘하는게 당연하다고 쳐도.... 그래도 1:0이라니 아쉬운 결과긴 하다. 부리람이

권창훈이 못하는게 아니라 수원이...

[謎卵] CODE PAGE 949|2016년 3월 25일

뭐 그래봐야 수원이 쉽게 무너지진 않을 거 같긴 한데, 문제는 아챔이군. 빨리 포기하느냐, 아니면 부상자를 기다리며 리그를 버리고 버티느냐? 알싸에서 싸움나니까 누가 MBC 해설 버전으로 최용수 어시-서정원 골 장면을 올리며 그만 싸우라고 했던게 생각난 골 장면. 물론 전혀 다른 양상이긴 했지만, 그냥 어시하고 골 기록만 보면. 대한민국:알제리=2:0 경기 하는 거 까먹고 있다가 보니 하프타임이어서 골 장면 틀어주는 것만 봤다. 저 알제리 청대 중 일부는 세계 군인 축구대회도 나왔음. 의무병제라면서 어떻게 돌리는지 궁금한 알제리 리그. 왜 소속팀이 다르냐. 그 애들 중 몇 명이나 저기 살아서 나왔나는 모르겠긴 한데... 일단 나름 준 국대급인 상무도 이긴 알제리를 이긴 청소년

어째 요즘 많이 본 거 본 느낌

[謎卵] CODE PAGE 949|2016년 3월 24일

보기 전에 차 마신다고 철관음차를 커피 메이커에 우려서 준비까지 했는데... 결국 고무줄 팔찌를 만들기 시작했다. 마치 요즘 전북 경기 보는 느낌이었음. 이대로는 강팀 상대하기 어려워 보이는 그런 느낌. 그런데 멤버 면면은 전혀 안 약하고. 게다가 이정협과 석현준. 이 교체는 바로 그거!!! 이제 슈 감독이 어른 팬보다 어린이 팬들 더 챙기나만 보면 되겠군. 교로스 보다 크로스가 안 좋은 애들이었냐 너네. 그리고 우리 수미는 안 쓰기로 한 거였냐. 이재성하고 이정협이 상태 안 좋은 거야 알았지만서도. 레바논의 마툭인가 하는 친구 골결이 안 좋아서 다행이었지, 진짜 공격까지만 끌고 가고 못 넣는게 갑갑했다. 황의조가 문제라기 보단 전체적으로 반박자 내지는 한 박자씩 안 맞

형님 먼저 아우 먼저 하냐

[謎卵] CODE PAGE 949|2016년 3월 20일

전북 경기를 본 내 소감. 그 외에 교원이는...그냥 우리팀 주세요. 돌파할 때는 좋고 마무리는 안 좋다고 하는데 마무리도 좋으면 유럽 갔겠지. [오늘의 클래식 경기] 울산:전북=0:0 - 울산이 잘 해보였으나 전북이 못한 걸 수도 있다. - 왜 자꾸 문전 앞 패스에 집착하지. - 한상운 골 들어 간 거 같은데. 골 레프리를 따로 둬야 하나. 그렇게 해서 6심 내지는 8심제. 고용 창출!! - 너무 빨리 튕긴데다가 몸을 맞은게 아닌 땅을 맞은 거라 심판이 보이는 자리도 아니고. 역시 골 레프리가. - 한상운은 잘하던데. - 서정진이 느려보인다 생각했는데 레오가 빠른 거. - 전북 전술에 다들 불만이 많아 보이는데, 나는 그보단 슈팅 아끼는게 불만이다. 전술이야 원래 '우우 하고 몰려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