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클
Posts
652 posts라인업이 뭔가 참
[경기 전에 쓴 말] 알 수 없는 이유로 선수단 규모는 최대에 가까우면서 임금은 최저임금급이고... 평균 그 정도라는 이야기는 자유계약이 3천600쯤 된다 치면 그 정도라는 거지. 근데 사실 저렇게 들어온 선수는 한 시즌 안 뛰고 그냥 나감. 그러니까 인맥으로 들어와도 소용없어. 인맥 때문에 취직 못한다는 건 프로 세계에서는 상당히 어려운 이야기다. 취직해도 못뛰게 되어있다. 뭘 잘해야 뛰지. 그게 문제가 아니라 그런팀이 우리팀만 있지도 않아. 근데 돈도 없으면서 안 쓸 선수는 왜ㅠ.ㅠ 전북의 지침에 걸어보는 수밖에 없다. 이동국이랑, 이재성과 최철순이 많이 힘들거야 아마. 그럼 그거에 의존하기에는 우리팀이 너무 어려운 상황이지만 명단만보면 이름값이 없지도 않으니... 그럼 뭐해 지금 상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 8강 2차전
[전북의 일본 징크스는 참] 감바 오사카:전북 현대 모터스=3:2 [전반] 1:1 - 이근호 골 도둑맞음. 해설은 뻘소리 하는데 모하메드 핫산이 무슨 우리를 잘해준다고? 알감디 보단 좀 나은가? 그럼 뭐하냐고 한국 골은 두 배로 넣어야 인정이냐? 이게 농구여?? - 손바닥으로 막아서 핸들링 한게 뭘 주심이 잘 봐준 거냐. 그걸 못보면 주심 자격 박탈해야지. 니와는 무슨 배구 스파이크 하냐. - 실점이 좀 병신같아서 그런지 더 도둑맞은 골이 생각남. AFC는 나중에 사과만 하면 다냐? 그럼 골이 찾아져? 웃기는 놈들이네. - 밉보인 이유야 알지만 그래도 권위를 위해서 결정적 오심은 하지 말아야지. - 이런데도 무슨 월드컵에서 한국을 잘 봐줘서 4강 갔다냐? 우리를 잘 봐주는 심판은 없어!! 어디에

최소 실점팀과 요즘 주춤한 팀.
우리팀이 챌린지 리그 막판에 부상으로 좀 엉켰던 게 기억난다. 상주 상무도 비슷한 느낌. 서울 이랜드는 처음에는 잘 나가는 듯 했는데 요즘은 주민규가 읽히기라도 한 건지 좀 저조해짐. 오늘 상대인 경남은 비록 아래에서 2위지만 최소 실점팀이다. 작년에는 광주가 최소 실점이었고 승격도 함. 아니 우리가 최소 실점이었나. 기억이 안 나네. 기록에 따르면 광주가 최소 실점인데 이거 플옵 포함 기록일 건데도 그렇단 말이지? 우와. 올해는 이상하게 고양하이가 실점이 와장창 많더라. 벌써 작년 최고 실점 팀인 충주의 57을 넘어섰어. 팀이 하나 늘었으니 정규는 36 라운드가 아니라 더 많지 싶은데. 올해도 네 번씩 돌리나? 일정표를 보니 대강 41? 42? 여하튼 11월 22이 종료. 그 경기는 역시

제파로프가 왜 우즈벡 왕자라 불리는지 알 거 같다
잘생기기도 했지만 그보단... 이제 주장자리도 10번도 빼앗겼다고 한다. 세대교체에 접어든 셈이지. 우즈벡도. 울산팬들도 이제 나이들었다고 생각하는 모양이고 실제로도 그게 보이긴 한다. 하지만 저렇게 찰 수 있는 선수는 또 몇이나 되는가 하는 생각을 안 할 수도 없다. 우즈벡에 차세대 제파로프가 하나만 있어도 결코 만만하지가 않아보인다. 저건 경기를 완벽하게 뒤집을 수 있는 능력임. 부럽네. 세리머니까지 꼭 봐야한다고 생각함. [오늘의 클래식 리그] 광주:부산=0:0 - 웨슬리가 PK를 실축했다. 왠지 날릴 거 같긴 했는데 날림. 이런. 최봉진이 쳐낸 거 같기도 한데 순식간이라 다시 봐야지. - 해설이 광주 CMB라 이범영의 PK마크 훼손이라는 황당한 반칙(연맹에서도 이런 경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