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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기자도 아닌 10bird님께서 비판을 다 할 정도

다른 기자도 아닌 10bird님께서 비판을 다 할 정도

[謎卵] CODE PAGE 949|2015년 10월 2일

사실 이 분 기사가 항상 이상했던 건 아니지만 저 임팩트 있는 메일 아이디와 몇 몇 특이한 기사가 맞물려서 이름만 유명하신 것도 있음. 그러나 스포츠 신문 기사들은 항상 어그로성 제목의 자극적인 내용이 많은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이건 분명히 직언이다. 연맹은 맹한 것도 아니고 맹물 맹탕에 현상조차 제대로 못보고 있어서 문제지. 경남은 분명 해체 위기를 해쳐나온 팀이다. 다행이 그 위기를 가져온 자들이 구속 수사 및 선거 광탈을 앞두고야 있지만서도. ===========================기사 인용 전략====================================== 사무국장 회의에서 긍정적인 입장이 나온 결과 각 팀들은 주전급 선수들을 내놓았다. 완벽하게 결정된 것은 아니지만

손씻으러 가야지, 커피 타와야지

[謎卵] CODE PAGE 949|2015년 9월 29일

그때마다 골 들어감. 그게 어제 본 서울 광주전 감상. 갔다 오니까 세리머니. 야!! [K리그 클래식 미룬 경기 이제 순위는 안정?] FC서울:광주FC=3:1 광주 전반 27분 송승민 AKR 백패스∼ 김호남 GAR R-ST-G (득점:김호남, 도움:송승민) 서울 전반 31분 몰리나 GAL ∼ 박주영 GA 정면 R-ST-G (득점:박주영, 도움:몰리나)가운데 서울 후반 3분 오스마르 GA 정면 L-ST-G (득점:오스마르, )왼쪽 서울 후반32분 몰리나 MFR FK∩ 김동우1 GA 정면 H-ST-G (득점:김동우1, 도움:몰리나) - K모 선수가 뛰던 팀vsK선수 아버지가 단장으로 계시는 팀 - 김호남은 왜 최강희 감독이 장바구니에 넣었는지 알 거 같다. 일단

포항 이기기가 힘드네

[謎卵] CODE PAGE 949|2015년 9월 23일

몇 년을 못이기는 거야. 그건 그렇고 박성호 경고 받는 거 보고 웃겼음. 서명원이 경고 누적인 건 안 웃김. [오늘의 클래식 리그] 전남:수원=0:2 수원 전반 45분 염기훈 PAL ∼ 카이오 PK지점 L-ST-G (득점:카이오, 도움:염기훈) 수원 후반 5분 권창훈 PK지점 L-ST-G (득점:권창훈, ) - 전반에 좀 보다가 우리 경기로 돌림. 그래서 골은 하나도 못봤다. 광주:전북=1:2 광주 전반 35분 임선영 MF정면 → 김호남 GAL R-ST-G (득점:김호남, 도움:임선영) 전북 전반 37분 한교원 MFR ∼ 이동국 PK우측지점 R-ST-G (득점:이동국, 도움:한교원) 전북 후반 45분 레오나르도 PA정면 ∼ 이동국 AK정면 L-ST-G (

또 맹한 맹꽁이 짓을 하려나

또 맹한 맹꽁이 짓을 하려나

[謎卵] CODE PAGE 949|2015년 9월 22일

연맹의 맹자는 맹물 맹이었냐. 이상한 기사가 나서 한마디. 어디까지나 가정이기를 빈다. 왜냐면 상황이 말도 안 되는 상황이거든. 청춘FC는 어디까지나 예능이다. 그리고 챌린지 승점은 다닥다닥하고. 염호덕이나 임근영처럼 챌린지 뛴 선수들은 알 건데? 누가 안양이 4위도 못할 줄 알았나? 막판까지 2위~3위였고 당연히 승강 플옵 내지는 승격할 줄 알았다. 그런데 점점 따라잡히더니 '어어' 하는 사이에 확 뒤집혀 버렸다. [2014년 챌린지 리그 승점표] - 이 표를 보고 승점이 낮은데 '어째서?' 싶겠으나 표의 순위는 플옵이 포함된 순위다. 플옵 기록은 따로 해야 하는데 묘하게 꼬아놓은 연맹. 승점은 정규 리그 승점이고, 경기수하고 순위만 플옵이 반영되어있다. 36경기에 원래 승점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