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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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시즌 끝나가는데 홈 첫 승
선수들이 울려고 해서 감동적이면서 어이는 없음. 계속 슈팅도 못하고 가서 날렸다고 생각했는데 양 팀 다 슈팅 수가 많네. 우리팀이 하도 날려 먹어서 그렇게 느낀 모양. 한덕희 등록했네. [오늘의 클래식 리그] 대전:전남=1:0 대전 후반 37분 김태봉 AKL R-ST-G (득점:김태봉, )왼쪽 - 경기장을 못 간 건 아쉽지만 지금도 머리가 아파서 못 간건 어쩔 수 없...가면 악화 되었을 거 같다. - 우리가 전남을 다 이기네? 전남이 FA컵 연장가서 힘들었나보다. - 슈팅은 참 많이도 했네. - 관중이 적은 건 확실히 홈 승률도 한몫했다고 본다. 못해도 웬만큼 오던 시절이 있기야 했지만 이렇게 못하기도 힘들다. - 내가 바라는 건 이왕 감독을 시즌 중간에 바꿔치기까지 한 거
스플릿 첫 라운드 그리고 운명의 챌린지 리그
챌린지 리그는 경기 수가 줄면 줄수록 아래팀들의 가능성이 줄어가네? 흠. [오늘의 클래식 리그] 부산:광주=0:1 광주 전반 42분 이종민 MFR ∩ 송승민 GA 정면 R-ST-G (득점:송승민, 도움:이종민) - 이종민도 꾸준하네. - 이 경기가 꽤 중요한 경기다. 아마 광주가 강등권에서 벗어나는 경기일 건데 실질적으로. 올! 전북:포항=0:1 포항 후반 48분 김승대 GAR ∼ 신진호 GAL L-ST-G (득점:신진호, 도움:김승대) - 무승부로 끝나나 했다. 왜냐면 골키퍼 스페셜 같은 경기였으니. - 게다가 우리 경기하고 비교해보면 막 삼각 5각 패스도 되고 우와 신기하다. - 내가 우와 우와 거리니 동생이 재밌어함. - 막판에 신진호 골도 예술적. -
챌린지와 청춘FC 경기
잘하면 청춘이 이길 수도 있어보임. 챌린지 선발은 연맹에서 베스트 일레븐 내라는 함정카드로 뽑은 거라. 챌린지 팬들은 주전 뽑은 팀 후보 뽑은 팀 모두 불만인데 이유가 있음. 주전팀은 승점 걱정이고, 후보 팀은 갸가 불쌍해서임. 주말에 뛰고 싶을 텐데 저기서 뛰면 또 명단 밀리지 않을까 하는 느낌. 충주의 김규남은 한 경기 뛰었나. 그래서 그런지 스프린트나 패턴이 청춘 애들하고 비슷함. 나이도 어리고. 이 애기는 오늘 못하면 감독이 자기 버릴까 걱정할 듯. 애기야ㅠ.ㅠ 사실 나도 오늘 처음봤다. 연맹 정관에 따르면 훨씬 빨리 공지했어야 하는데 대강 넘어간 듯. 헤르메스는 좀 더 과격한 불만을 터트렸고 나머지 팀들은 연맹 규칙을 들면서 반박했던게 떠오름. 자선경기로 넣은 모양이다
평가전이다
예선에 이은 평가전. 신태용이 일단 대표팀에 다시 복귀했음. 올대 예선 분명히 처음부터 해외파도 차출해서 하기 바란다. 올바른 차출은 어차피 축협에 없으니 그냥 치사한 차출만 하지마라. 순위 경쟁하는 국내 리그 선수 빼서 예선만 하고 본선에서 숟가락 얹듯 아무 것도 안하다 와일드 카드도 아닌데 들어가는 거 별로 안 좋아보이거든. 그러니까 처음부터 예선도 참여시켜. 치사한 축협이 안 되려면. 그거 리그에게도 선수에게도 못할 짓임. 예선은 누가 통과시켰는데 생각 분명 날 거니까. 자메이카 하면 육상이라고 해설도 그랬지만 나는 스틸드럼이 먼저 생각났다. 그거 갖고 싶은데...들여오지를 않기도 하지만 비싸기도함. 현지가는 모르겠다. 사실 사도 둘 데도 없긴 해. 말 그대로 드럼통으로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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