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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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 posts서드 파티가 어찌보면 첫 징계를 맞이했다
묘하다 싶은 건이라 다들 짐작은 했었지만.... 계약을 했으니 어쩔 수 없다기에는 지나치게 폭리를 남겨먹으니까 피파가 금지한 거라고 본다. 피파에서도 금지만 했지(2015년 5월 언제더라? 15일? 기사 검색하면 나옴) 징계 조항을 안 넣어놓은 상태니 공식적으로는 첫 징계일 수도 있다. 자, 각 국가의 프로 축구 연맹들이여, 선례를 따라서 푼돈 챙기고 시장 질서를 어지럽히는 악의 무리에게 밥벌이를 빼앗자!! 일단 연맹이 싫어할 만한게, 원래 가격보다 가격을 터무니 없이 매긴다. 처음 제공한 돈이 1억 5천인데 바이아웃이 7억인가 그랬고 그래서 바이아웃을 준다는데도 싫다고 했다고 한다. 이건 억지인데?? 일단 시세를 무너뜨리니까, 연맹에서는 커녕 사실 정부측에서도 좋아할 이유가 없다.
아챔 1차전 오늘 경기는 저주가 실존함을 증명하고 있다
저주는 분명 미신이다.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그러나 오늘은 죄 과학 타령을 해댔는데, 어느 정도는 그 말도 맞는 기분이다. 과학은 뭘 정해놓고 맞추는게 아니라 현상을 종합해서 결론을 내리는 건데, 실제 현상이 존재하니까. 뭐 개중에는 정부가 여론조작한다고 imbc 검색어 상위 나온 거라고 하는 개그맨도 존재했다. 그게 싫으면 방송을 해주면 되잖아. 듀얼 모니터로 보는 중. 수원 경기하고 두 개 켜놓고 보다가 노트북에 케이블 연결해서 후반부터 포항 걸 집중해서 보는 중이다. 수원이 파격적으로 약해진데 비하면 꽤 버틴 편인데 두 개의 저주가 겹쳐서 지고 말았다. 물론 하나는 저주 소리를 들으면 육성으로 항의하실 분으로 실제로는 인간이고 나이도 많으신데. 사람들이 활용법까지 제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 1차전 시작
오늘 동아시아 J리그 2패 수퍼리그 1승 1무 동남아 국가들 1무 1패 K리그 2승. 전북 현대 모터스:FC도쿄=2:1 - 고무열이 포항 산 선수라 그런지 패스가 부드럽다. 그리고 잘 생겨보인다. 하기야 무열이의 매력이 잘생겨 보이다 못 생겨보이는 거. - 로페즈는 원래 무섭던 친구고. - 김보경은 태클을 참 잘하더라. - 누가 이재성 삼손 설 이야기하던데...이재성이야 말로 묘하게 못생겨졌다??? - 이동국을 빼기 바랐는데, 끝까지 안 뺌. 동쿠부 소리까지 들었어. - 시누크가 커서 다른 친구들이 작아보여. - 이동국 골 넣는 거 보고 안 뺀 이유는 있다는 생각이 든게. 체력이 좀 딸려도 역시 센스가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이가 아쉽네. 부리람 유나이티드:FC서울=0:6
김동찬이 영입된다는 소리를 들었다
아직 오피셜은 안 떴나? 떴나?? 심지어 서동현까지. 서동현하면 추억이 있다. 나는 리그를 2011년 아시안컵 끝나고 한일전에서 이기는 걸 보기위해(굉장히 거창한 목적으로 보이지? 하지만 아직도 못이겼어ㅠ.ㅠ) 보기 시작했다. 나름 시원하게 떨어뜨려줘서 좋음. 전북이 맨날 져서 좀 슬프지만서도. 그래도 가시와에 강한 김시누크와 일본에서 잘했던 김보경이 있으니 어떻게 될...까??? 여하튼 내가 전북에서 갖고 싶었던 선수가 있었다. 정확히는 인천에서 갖고 싶었던 선수. 한교원인데. 갸가 최저임금 받으면서 2011년에 인천에서 데뷔했지 않겠어? 순박하게 생긴 얼굴과, 제법 좋은 체격. 그리고 빠른 달리기에다 요상한 자세로 넣는 골까지 상당히 맘에 들었다. 내가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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