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쇼맨
Posts
36 posts
위대한쇼맨, 인생영화 등극인가..
어제 문화의날이라 영화를 좀 봐야지 하고 상영시간표 보는데 진짜신과함께 강철비 1987시간대 그렇게 많으면서 왜 위대한쇼맨 별루 없냐구욧! 21시 이전에 시작해야 5천원인데연말이고 구냥 보고싶기도 해서 통신사 할인만 받고 그냥 봤다. 잭 에프론, 뮤지컬영화라는데당연히 봤어야했다. 시간대가 없어서 늦게봄에도 불구하고한번도 졸지않고 끝까지 집중하면서 본 영화. 무엇보다 귀호강 장난아님미다ㅠㅠㅠㅠㅠㅠ OST 돈주고라도 다운받을예정 너~~~~무좋다. 영화 초반부터 혼자 남몰래 눈물도 훔침 배우들 연기 쩔고 노래 쩔고영상미에 귀호강까지..안볼이유가 1도 없는 영화였다. 다음에 한번 더 봐야지
<위대한 쇼맨> - 'from now on' 라이브
영화는 그저 그랬지만 영화 그 자체를 다시 보고 싶게 해준 마법의 노래. 요즘 이거 돌려보는 맛에 산다니깐.

위대한 쇼맨
보정. 도울 보(補)에 바를 정(正)을 쓴다. 바른 상태로 갈 수 있게 돕는다는 말. 뭐, 현대에 와서야 SNS 업로드를 위한 사진 보정이라든지 과거의 추억을 미화한다는 뜻으로 추억보정이나 기억보정 등의 용어들을 많이 쓰면서 누구나 알고 쓰게 된 용어. 다만 영화까지 누군가의 보정을 받을 줄은 몰랐지. 딱히 스포랄 건 없습니다만. 이 영화를 영화관에서 보고 느낀 첫 생각은, '스크린 포맷보다는 무대 위가 더 잘 어울리겠다'하는 것이었다. 딱 가족관객을 노린 연말용 뮤지컬 영화로써 작지 않은 규모에 화려한 미술과 세트, 의상으로 치렁치렁 치장을 한 영화였기에 그랬던 것도 있었지만, 내가 그런 인상을 받은 데에는 음악의 영향이 컸다. 제목처럼 진짜 '위대한 쇼' 정도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최소한 볼

영화 위대한 쇼맨
지난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뮤지컬 영화 위대한 쇼맨(The Greatest Showman)을 관람했다. 제작진을 살펴보면 감독 마이클 그레이시(Michael Gracey), 각본 제니 빅스(Jenny Bicks), 빌 콘돈(Bill Condon)인데 빌 콘돈이란 이름이 눈길을 끈다. 감독 겸 시나리오 작가인 빌 콘돈이 참여했던 뮤지컬 영화에는 시카고(2002), 드림걸즈(2006), 미녀와 야수(2017) 같은 쟁쟁한 작품들이 있기 때문이다. 뮤지컬 영화인 만큼 음악이 더욱 중요하다 하겠는데 작곡은 존 데브니(John Debney), 조셉 트라파니즈(Joseph Trapanese)가 담당했고 작사는 벤지 파섹(Benj Pasek), 저스틴 폴(Justin Paul)이 맡았다. 1985년생 동갑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