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즌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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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시티즌포] 어쩌면 우리의 얘기가 될지 모른다
감독;로라 포이트라스출연;에드워드 스노든, 글렌 그린왈드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우수 다큐멘터리상을 받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주말 오후꺼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말해보겠습니다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우수 다큐멘터리상을 받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주말 오후꺼로 봤습니다올리버 스톤 감독의 영화로도 만들어지는 가운데 영화를 보니 우리의이야기도 될수 있다는 것을 다시한번 실감하게 됩니다...영화는 에드워드 스노든이라는 인물이 자신이 가지고 있는 비밀을 폭로하는과정과 그 이후의 이야기를 담아내었습니다.영화를 보면서 어떻게 보면 우리의 얘기가 될수도 있

11월에 본 영화들
11월에 본 영화들 정리합니다. 좀 줄어드는가 싶더니 다시 늘어났네요. -_- 샘 멘데스, "007 스펙터" 크레이그 시대를 집대성하고 고전 요소들까지 부활시킨다! 는 말이 참 달콤해 가이 리치, "맨 프롬 UNCLE" "스펙터"와 정반대 방향에서 되풀이되는 스파이 잔혹사. 고전 시대의 눈요기로 위안하기엔 스티븐 스필버그, "스파이 브릿지" 스필버그와 행크스 콤비를 누가 말려. 게다가 근대물이라면야 테렌스 맬릭, "나이트 오브 컵스" "트리 오브 라이프"에서 유보되었던 부분들의 공허한 확장판. 맬릭 또한 환상이었나 프란시스 로렌스, "헝거게임: 더 파이널" 고지가 보이면 바로 주판알 튕기는게 인간 세상. 어쨌든 끝났다 길예르모 델 토로, "크림

시티즌포 / Citizenfour (2014년)
감독로라 포이트라스출연에드워드 스노든, 글렌 그린왈드개봉2014 독일, 미국 실화가 주는 파괴력은 상당했습니다. 이 다큐는 부즈 앨런 해밀턴의 소속으로 전직 국가 안전보안국 (NSC)에 파견되어 정보 수집 임무를 담당했던 에드워드 조셉 스노든이 국가가 개인의 정보를 허가 없이 수집한다는 사실을 대중에게 알린 사건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의 행동은 스파이국은 물론이고 스파이 영화에도 큰 영향을 끼쳤는데요. 개인적인 성향상 정치와는 거리가 멀어서, 뉴스를 접했지만 큰 관심을 가지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스노든 정보 유출 사건을 계기로 스파이 영화 장르도 프리(前)- 스노든과 포스트(後)- 스노든으로 나누어진다고 하여 얼마 전부터 관심이 가던 차였습니다. 일례로 [007 스펙터]에서 C가

시티즌포 - 안전을 위한 희생, 그런데 그 다음은? 이라는 것에 관해 고민한 사람 이야기
새로운 리뷰입니다. 솔직히 이번주에 이렇게 영화가 계속해서 나가게 될 거라고는 거의 생각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워낙에 많은 영화들이 흘러다니는 주간이라서 말이죠. 하지만 결국에는 이 작품도 보게 되었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EBS의 명단이 굉장히 화려하더군요. 그 중에서도 극장에서 보게 된 작품들이 두 편 있습니다. 이 영화가 바로 그 두 편중 하나이고, 결정은 먼저 되었지만 마지막날 본 영화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지금은 온갖 국제 정세로 인해서 이야기가 좀 줄어들기는 했습니다만, 프리즘 스캔들이라는 것이 있었습니다. 당시에 미국에서 전 세계를 상대로 도청을 진행했다는 이야기가 돌았었습니다. 이 사건은 결국 실체가 밝혀지고 말았죠. 사건이 진짜로 일어났다고 확정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