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리안

포스트: 15|조회수: 0|CIVILIZATION
Items

Posts

15 posts
영화 발레리안 천 개 행성의 도시

영화 발레리안 천 개 행성의 도시

오오카미의 문화생활|2017년 10월 7일

지난 8월 하순에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뤽 베송(Luc Besson) 감독이 연출한 영화 발레리안 천 개 행성의 도시(Valerian and the City of a Thousand Planets)를 관람했다. 영화의 원작은 프랑스 SF만화 발레리안과 로렐린(Valérian and Laureline)이라고 한다. 데인 드한과 카라 델레바인이 각각 남녀주인공 발레리안과 로렐린을 연기한다. 20대 정도로 보이는 두 주인공이 우주의 안보를 책임지는 우주수호부의 최정예요원이라는 점과 발레리안이 이제까지 사귄 여성의 수가 수백 명을 넘는다는 초반부의 캐릭터 소개는 아무리 영화라고 해도 조금 과한 설정이 아닌가 싶기도 했지만 영화의 시간적 배경이 28세기이므로 인간의 수명이 연장되고 노화를 방지

발레리안 - 천 개 행성의 도시

발레리안 - 천 개 행성의 도시

나름 SF 장르를좋아라 하기도 하고... 뭔가 믿음직스럽지는 않지만.... 재기발랄한 아이디어를 감상하기 위해서... 과감한 결정이었습니다. 개봉한지 꽤 된것 같은데... 낮시간이라 그런지 빈자리가 별로 없더라구요... 상영관 수나 타임이좀 없어서 그런가... 얼핏 듣기론 70년대의만화 원작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조금걱정을 하긴 했습니다만... 걱정한 정도는 아니긴하지만.... 요즘영화 같이 리얼리티(?)를 추구하는 정도는 아니라... 영화 전체적으로 CG가큰 역할을 하는해서... 전체적으로 별로무겁거나 심각한(?) 이미지가 아니다보니... 조금 대상연령층이 낮게느껴진다고나 할까... 스토리는.... 뭐랄까... 주인공들이 미래의경찰, 특수요원 같은 느낌이라...결국 범죄와미

발레리안: 천 개 행성의 도시, 2017 (Valerian and the City of a Thousand Planets)

발레리안: 천 개 행성의 도시, 2017 (Valerian and the City of a Thousand Planets)

NotSimple|2017년 9월 5일

발레리안: 천 개 행성의 도시, 2017 (Valerian and the City of a Thousand Planets) 스토리는 둘째치고 요로케 번쩍번쩍한건 영화관에서 봐야겠다 싶어서 갔습니다 ^^Cara Delevingne 매력있네욤 영화는 보여주고 싶은게 너무 많고 + 욕심을 버리지 못해서 혼란스럽습니다 ^^다 보여주고 싶은 심정은 이해 한다만 가지치기를 못했구나 싶어요영화 막판의 중국계 같았던 배우의 연기는음....지금 연기를 매우 열심히 하구있구나 - 라는 티가 너무나서(....) 기억에 남았습니다

발레리안 - 천 개 행성의 도시

발레리안 - 천 개 행성의 도시

DID U MISS ME ?|2017년 9월 4일

뤽 베송은 진정 포스트 를 만들고 싶었던 걸까. 스페이스 오페라 삼선 짬뽕 같은 영화라 기시감은 강하지만, VR 시대의 SF로써 본분은 다하더라. 역시 가장 인상적이었던 건 데이비드 보위 오프닝과 영화 초반부에 등장하는 빅 마켓 장면. 빅 마켓 장면 같은 경우엔 스페이스 오페라 영화마다 꼭 하나씩 나오는 대규모 재래시장인데, 그 설정 자체는 기시감이 들지만 그걸 또 VR로 풀어낸 부분은 또 은근히 재미지다. 뭐 딱히 구체적인 설명 없이도 다 알아들을 정도였으니 여러모로 알맞았다 하겠다. 그 외에는 죄다 뻔한 이야기에 뻔한 음모, 뻔한 결말로 이어지는 영화. 말이 기시감이지 사실상 우라까이 폭발이기도 한데, 뮐 행성과 진주족은 제임스 카메론의 속 나비족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