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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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posts[관전평] 5월 11일 LG:한화 - ‘조셉 3점 홈런’ LG 6-4 승리로 3연패 탈출
LG가 3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11일 잠실 한화전에서 조셉의 3점 홈런에 힘입어 6-4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차우찬 5.2이닝 3실점 5승 선발 차우찬은 5.2이닝 5피안타 3볼넷 3실점(2자책)으로 5승을 거뒀습니다. 패스트볼 구속은 최고 143km/h에 그쳤지만 경기 초반에는 커브, 중반에는 슬라이더를 적절히 활용해 막아냈습니다. 차우찬은 1회초 선취점 실점 위기를 맞이했습니다. 2사 후 호잉에 볼넷, 김태균에 중전 안타를 내줘 2, 3루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송광민을 풀 카운트 승부 끝에 몸쪽 패스트볼로 헛스윙 삼진 처리했습니다. LG는 2회말 2사 후 이형종과 김민성의 연속 안타로 선취점을 뽑았습니다. 하지만 차우찬은 3회초 곧바로 역전을 허용했습니다. 선두 타자 최재훈을
[관전평] 5월 10일 LG:한화 - ‘타선 무기력 심각’ LG, 다시 3연패
LG가 다시 3연패에 빠졌습니다. 10일 잠실 한화전에서 2-5로 패했습니다. 8연승 뒤 1승 6패로 지난해의 악몽이 되살아나고 있습니다. 오지환 치명적 실책 LG 선발 켈리는 6이닝 6피안타 2사구 5실점(1자책)으로 패전 투수가 되었습니다. 야수들의 공수 도움을 받지 못한 가운데 갑작스런 제구 난조마저 겹친 빅 이닝 허용이 패전으로 직결되었습니다. 경기 시작 후 3회초까지 한 명도 출루시키지 않은 켈리는 4회초 선두 타자 정은원에 중전 안타를 허용했습니다. 바깥쪽 체인지업이 높았던 탓입니다. 이어 오선진에 초구 사구를 내줘 무사 1, 2루 위기를 자초했습니다. 켈리는 호잉에 유격수 땅볼을 유도했지만 오지환이 병살을 의식해 공에서 눈을 떼 포구 실책을 저질렀습니다. 정상적이라면
[관전평] 4월 12일 LG:두산 - ‘차우찬 7이닝 7K 무실점’ LG 3-0 승리
LG가 두산과의 첫 대결에서 웃으며 지난해 1승 15패의 악몽에서 벗어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선발 차우찬의 7이닝 무실점 호투에 힘입어 3-0으로 이겨 팀의 2연승을 만들었습니다. 차우찬 7이닝 무실점 2승 차우찬은 7이닝 7피안타 2볼넷 7탈삼진 무실점으로 2승을 거뒀습니다. 4월 3일 한화전 선발 등판 이후 4월 9일 잠실 삼성전 우천 취소 덕분에 8일을 쉰 후 등판에서 상하좌우를 폭넓게 활용하는 투구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슬라이더, 커브, 포크볼 등 다양한 변화구를 적극 활용했습니다. 위기관리 능력도 돋보였습니다. LG가 1-0으로 앞선 2회초 선두 타자 김재환에 스트레이트 볼넷을 내줬지만 페르난데스에 커브를 던져 4-6-3 병살타를 유도해 누상에서 주자를 지웠습니다. 3
[관전평] 4월 6일 LG:kt - ‘3병살 9잔루 無적시타’ LG 1-2 패배
LG가 전날 대승의 흐름을 전혀 이어가지 못했습니다. 6일 수원 kt전에서 답답한 경기 끝에 1-2로 패했습니다. 임찬규, 첫 QS에도 패전 선발 임찬규는 6이닝 2피안타 3볼넷 2실점으로 시즌 첫 퀄리티 스타트에 성공했습니다. 투구 내용만 놓고 보면 올 시즌 선발 등판 3경기 중 최상이었습니다. 그러나 그가 마운드에 있는 동안 득점 지원을 전혀 받지 못해 패전을 떠안았습니다. 임찬규에게는 1회말이 통한이었습니다. 첫 이닝에 제구가 잡히지 않아 테이블 세터의 김민혁에 사구, 박경수에 볼넷을 내줘 비롯된 무사 1, 2루에서 2사 2, 3루까지 끌고 갔습니다. 하지만 유한준에 던진 바깥쪽 낮은 커브가 2타점 우전 적시타로 연결되어 0-2가 되었습니다. 1회말 선제 2실점으로 인해 LG는 내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