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푸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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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구함-1명] 2026년 안나푸르나 랄리구라스 트레킹

마감했지만 방 배정 문제로 딱 1명 더 구합니다. 여자분만 가능합니다. 2026년 안나푸르나 랄리구라스 트레킹 · 2026.03.14(토)~03.25(수) 12일 · 오스트레일리안 캠프 - 간드룩 - 물데 - 모하레 단다 · 네팔 국화인 랄리구라스 핵심 구간 · 대한 항공, 롯지 트레킹, 한식 제공 · 안나푸르나에서 가장 멋진 풍경을 볼 수 있는 코스 · 평소 국내 국립공원 산행 정도 가능해야 함 · 히말라야 초보자 가능 · 난이도 ★★(하루 4~5시간) · 인당 1,400달러(국제선/비자/여행자 보험 제외) * 동행 신청 : [email protected] (뒤에 00은 숫자) * 성함, 참여를 원하는 트레킹/여행, 연락처를 보내주시면 전화드리겠습니다.

[안나푸르나-6] 환상의 마차푸차레 (트리붕-포데 카르카-히든 레이크-도바토) 2025.10.07-10.26 (20일)

[안나푸르나-6] 환상의 마차푸차레 (트리붕-포데 카르카-히든 레이크-도바토) 2025.10.07-10.26 (20일)

환상의 마차푸차레 2025-10-19 일 Day 13 트레킹 티리붕 카르카 - 포데 카르카(Pode Kharka=Annapurna South BC 4,022) 7.5km 4시간 우리는 아침에 먹을 것이 마땅치 않으면 단백질 쉐이크에 커피, 카트만두에서 챙겨온 빵을 먹었다. 어제는 구름 때문에 아무것도 볼 수 없었는데 아침이 되자 근사한 풍경이 드러났다. 안나푸르나에는 트레킹 코스가 많아 굳이 여기까지 찾아오는 사람이 드문 듯했다. 나는 웬만한 곳 이상으로 히말라야를 다닌 터라, 안 가본 곳을 찾고 또 찾아서 이번 코스를 만들었다. 다음에 안나푸르나에 다시 오게 된다면 초보자들을 위한 트레킹이거나 새로운 방식의 트레킹이 될 확률이 높다. 안나푸르나를 완벽하게.......

[안나푸르나-5] 깊은 산 오두막에서 (칼리마티-포레스트 캠프-란드룩-트리붕) 2025.10.07-10.26 (20일)

[안나푸르나-5] 깊은 산 오두막에서 (칼리마티-포레스트 캠프-란드룩-트리붕) 2025.10.07-10.26 (20일)

깊은 산 오두막에서 2025-10-16 목 Day 10 트레킹 칼리마티 - 포레스트 캠프 - 란드룩 - 뉴브릿지 - 지누 단다(1,672) 14km 7시간 40분 오늘은 포레스트 캠프를 지나 지누 단다까지 가는 날이다. 지도를 보니 칼리마티에서 포레스트 캠프로 가는 길이 완만했다. 가장 빠르면서도 편하게 마르디 히말 능선에 접근할 수 있는 길이었다. 우리가 머문 롯지에서 바라본 마을. 저기에서부터 걸어 올라왔으면 정말 힘들었을 거다. 포레스트 캠프로 가는 길에 닭을 지고 가는 아저씨를 만났다. 이쪽 길로 다니는 사람들이 제법 있는지 곳곳에 이정표가 많았다. 길은 예상했던 대로 순했고 잘 정비되어 있었다. 칼리마티부터 포레스트 캠프까지 2시간 정도.......

[안나푸르나-4] 세상 아름다운 곳 (쿠아마 단다-코르촌 단다-사이티 가따-칼리마티) 2025.10.07-10.26 (20일)

[안나푸르나-4] 세상 아름다운 곳 (쿠아마 단다-코르촌 단다-사이티 가따-칼리마티) 2025.10.07-10.26 (20일)

세상 아름다운 곳 2025-10-15 수 Day 9 트레킹 쿠마이 단다 - 코르촌 단다(Korchon Danda 3,682) - 사이티 가따(Saiti Ghatta) - 칼리마티(1,880) 12km 7시간 다시 근사한 아침이 되었다. 아침 먹기 전에 주변을 돌아봤더니 마르디 히말 못지않게 멋진 곳이었다. 이곳 역시 외국인들보다 네팔 MZ 세대들이 많이 찾는 곳이었다. 사실 어제 마음만 먹으면 코르촌 단다까지 갈 수 있었다. 그런데 여기까지 와서 쿠마이 단다의 아침을 못 보고 가면 너무 아쉬울 것 같았다. 결과적으로 이번에도 좋은 선택이었다. 쿠마이 단다의 아침도 좋았지만, 이곳의 최고는 쿠마이 단다에서 코르촌 단다까지 가는 길이었다. 마차푸차레를 이토록 가까이, 멋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