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차푸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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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안나푸르나-7] 안나푸르나 최고의 전망대 (도바토-물데-데우랄리-고레파니-모하레 단다) 2025.10.07-10.26 (20일)](https://img.zoomtrend.com/2026/01/27/1769526709-20251021134930.jpg)
[안나푸르나-7] 안나푸르나 최고의 전망대 (도바토-물데-데우랄리-고레파니-모하레 단다) 2025.10.07-10.26 (20일)
안나푸르나 최고의 전망대 2025-10-21 화 Day 15 트레킹 도바토 - 물데(Mulde 3,637, 일출) - 데우랄리(Deurali 3,090) - 모하레 단다(Mohare Danda 3,320) 15km 7시간 30분 다른 사람들은 일출을 보겠다고 새벽부터 물데 전망대로 향했지만 우리는 느긋하게 출발했다. 물데 전망대를 넘어 고레파니까지 갈 예정이라 이곳에 돌아올 필요가 없었다. 도바토에서 30분이면 물데 전망대에 도착한다. 전망대 가는 길도 이렇게 멋졌다. 마차푸차레는 우리가 가는 내내 끝까지 따라다녔다. 뒤돌아 볼 때마다 마차푸차레가 우리를 보고 있었다. 마차푸차레는 봉우리 자체도 멋지지만 봉우리에서 흘러내리는 능선도 우아했다. 아침마다 날씨가 좋아서 매일.......
![[안나푸르나-6] 환상의 마차푸차레 (트리붕-포데 카르카-히든 레이크-도바토) 2025.10.07-10.26 (20일)](https://img.zoomtrend.com/2026/01/27/1769526722-20251020065834.jpg)
[안나푸르나-6] 환상의 마차푸차레 (트리붕-포데 카르카-히든 레이크-도바토) 2025.10.07-10.26 (20일)
환상의 마차푸차레 2025-10-19 일 Day 13 트레킹 티리붕 카르카 - 포데 카르카(Pode Kharka=Annapurna South BC 4,022) 7.5km 4시간 우리는 아침에 먹을 것이 마땅치 않으면 단백질 쉐이크에 커피, 카트만두에서 챙겨온 빵을 먹었다. 어제는 구름 때문에 아무것도 볼 수 없었는데 아침이 되자 근사한 풍경이 드러났다. 안나푸르나에는 트레킹 코스가 많아 굳이 여기까지 찾아오는 사람이 드문 듯했다. 나는 웬만한 곳 이상으로 히말라야를 다닌 터라, 안 가본 곳을 찾고 또 찾아서 이번 코스를 만들었다. 다음에 안나푸르나에 다시 오게 된다면 초보자들을 위한 트레킹이거나 새로운 방식의 트레킹이 될 확률이 높다. 안나푸르나를 완벽하게.......
![[안나푸르나-4] 세상 아름다운 곳 (쿠아마 단다-코르촌 단다-사이티 가따-칼리마티) 2025.10.07-10.26 (20일)](https://img.zoomtrend.com/2026/01/26/1769440243-20251015142407.jpg)
[안나푸르나-4] 세상 아름다운 곳 (쿠아마 단다-코르촌 단다-사이티 가따-칼리마티) 2025.10.07-10.26 (20일)
세상 아름다운 곳 2025-10-15 수 Day 9 트레킹 쿠마이 단다 - 코르촌 단다(Korchon Danda 3,682) - 사이티 가따(Saiti Ghatta) - 칼리마티(1,880) 12km 7시간 다시 근사한 아침이 되었다. 아침 먹기 전에 주변을 돌아봤더니 마르디 히말 못지않게 멋진 곳이었다. 이곳 역시 외국인들보다 네팔 MZ 세대들이 많이 찾는 곳이었다. 사실 어제 마음만 먹으면 코르촌 단다까지 갈 수 있었다. 그런데 여기까지 와서 쿠마이 단다의 아침을 못 보고 가면 너무 아쉬울 것 같았다. 결과적으로 이번에도 좋은 선택이었다. 쿠마이 단다의 아침도 좋았지만, 이곳의 최고는 쿠마이 단다에서 코르촌 단다까지 가는 길이었다. 마차푸차레를 이토록 가까이, 멋있게.......
![[안나푸르나-3] 타라 힐탑에서 (타라 힐 탑-부르중 콜라-미르사-쿠아마 단다) 2025.10.07-10.26 (20일)](https://img.zoomtrend.com/2026/01/26/1769440227-20251013060622.jpg)
[안나푸르나-3] 타라 힐탑에서 (타라 힐 탑-부르중 콜라-미르사-쿠아마 단다) 2025.10.07-10.26 (20일)
타라 힐탑에서 2025-10-13 월 Day 7 트레킹 타라 힐 탑 - 갈레 가온(Ghale Gaon) - 부르중 콜라(Bhurjung Khola 1,152) - 미르사(Mirsha 1,424) 16km 7시간 50분 새벽에 일어나 보니 하늘이 말끔했다. 뒤에 보이는 산이 마차푸차레다. 사람들은 보통 마차푸차레를 서쪽에서 보는데 우리는 동쪽부터 보면서 걸었다. 마차푸차레를 서쪽에서 보면 완전한 물고기 꼬리 모양이지만 동쪽에서는 전혀 다른 산처럼 보였다. 타라 힐탑에서 보는 풍경. 이쪽에서는 안나푸르나 남봉, 마차푸차레 안나푸르나 4, 안나푸르나 2, 람중 히말까지 모두 잘 보였다. 사방이 트여 있어서 아침 햇살이 기가 막혔다. 조용한 곳에서 며칠 쉬고 싶은 사람들에게 최적인 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