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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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e/stay night: Heaven's Feel III. spring song 예고편
어떤 말도 어떤 설명도 어떤 잡담도 사족일 뿐이죠.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헤븐즈 필 극장판 3장. 2020년 봄. 일본에서 개봉합니다.

마녀 배달부 키키 (디지털 리마스터판) (1989)
CGV 이벤트였던 지브리 애니메이션 리마스터판 재개봉 행사 때 시청했습니다.이웃집의 토토로 때도 그랬지만, 명작은 커-다-란 화면으로 볼 때, 느낌이 다르더군요.이제는 애니메이션 작업이 디지털로 넘어왔으니 키키나 토토로 시절처럼수채화풍 배경에 셀화를 넣어서 만드는 작업물은 보기 어렵겠요.그나마 비슷한 배경연출을 해냈던 곳이 교토애니메이션 스튜디오입니다만그 곳은 (한숨) 더 말하지 않겠습니다. 말하면 짜증나고 슬프고 분하고 허탈해요. 스팀펑크란 단어를 모르던 시절 처음 키키를 봤을 때, 미야자키 하야오에게낭만주의 유럽 성향도 있었나 싶었지요. 하지만 그 할아버지는 '변태'일 뿐이죠. 마녀실습여행을 떠난 키키에게 고난을 준다고 비 맞게 해놓고 '벗기는' 장면을 그리는 변태입니다.빗자루 타는 장면에서
바이올렛 에버가든이나 키노의 여행 같은 애니가 좋다
11화 완결형으로 울거나 허무해지거나 하는 녀석2사후편지3이토 준지 콜렉션그럼 당신에게 XXX홀릭... 4충사5>>4 그거 1화 완결이구나!6충사는 재밌지만 슬프지는 않았다7키노도 딱히 슬프단 느낌은 아닌데 8>>7 그 씁쓸한 느낌이 좋음10블랙잭12>>10 만화엔 못이김13소녀종말여행은 일단 이어지는 이야기라고 보는게 좋나?16>>13 도중까지 밖에 안봤는데 그거 이어지는거 15슬픈 이야기라면 나츠메 우인장이라던지17충사잖아18늑대와 향신료21>>18 좋다20스페이스 댄디나 18if나 요즘거라면 로비하치도 비슷하지 않나24>>20 18if는 무진장 캐서린 냄새남23허무해도 좋다면 충사 좋지26충사
이웃집의 토토로 (디지털 리마스터판) (1988)
몇번이고 돌려봤고, 생각나면 돌려보는 지브리 애니메이션인데리마스터판으로 극장에서 재개봉한다기에 없는 시간,여유 쪼개서 봤던 '이웃집의 토토로'볼 때마다 똑같이 드는 생각이라면 지금 일본 애니메이션에서 청춘성장물을 이야기할 때미야자키 하야오를 빼고 이야기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고, 납득해버린다. .......... 사실, 미야자키 하야오 이 할배는 오타쿠는 아니지만 오타쿠를 만들었죠. 옆에 있는 안노는 그걸 자아아알 보고 베껴서 에반게리온 하나로 평생 울궈먹고 말이지. 울궈먹는다고 표현했지만, 개인적으로 안노는 자기보다 이전 세대 감독들에게서캐릭터 판매기술만 베껴 온 잡상인 수준이라 생각합니다. 캐릭터들끼리 공감하고 관계가 발전하는각본을 짜지 않고, 내면에 틀어박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