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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미역국 끓이는법 쇠고기 미역국 레시피

소고기 미역국 끓이는법 쇠고기 미역국 레시피

소고기 미역국 끓이는법 쇠고기 미역국 레시피 좋은 소고기 국거리가 있어서 오랜만에 대량의 미역국을 끓였는데요. 식구대로 미역국은 다 좋아해서 자주 끓이는데요. 특히 신랑이 미역 건더기 건져 먹는 걸 좋아해서 욕심내서 먹는 국요리입니다. 쇠고기 양지 고기 자체가 좋아서 국 끓이면 맛있겠다 싶었는데요. 미역 건더기 넉넉히 넣고 푹 끓여서 소분해 두었다가 데워 먹으면 부들부들하니 맛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불은 미역이 좋아서 미리 끓여 놓고 데워 먹을 때 더 맛있는데요. 요즘은 옛날 미역처럼 그렇게 많이 불지는 않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지난주에 끓여 놓은 미역국이 있어서 데우기만 하면 되니 아침 준비가 편했는데요. 열무.......

취성의 가르간티아 – 거인들의 전설(상)

취성의 가르간티아 – 거인들의 전설(상)

zemonan의 골방성역|2013년 7월 8일

어이, 작붕 좀 안 보이게 해라!! …어째 막화에서마저 작화가 수시로 깨져나간답니까? 그나마 중반부 넘어가니 양호해지긴 합니다만. 천기누설에 주의하세요. 참 바쁘게도 돌아가던 싸움판을 돌아보죠. 라케이지의 수하들이 탄 융보로와 해적들 그리고 프렌지 일행도 유적에 틀어박혀 수성전을 벌이던데, 초반에야 기습을 통해 나름 우위를 점했어도 머릿수나 화력이 엄연히 후달렸으니 저럴만 했습니다. 프렌지는 자기들만의 잇속 때문에 가르간티아를 저버려놓고선 새삼 어찌 돌아가 애걸하겠냐며 참모의 도주권고를 단칼에 자릅니다. 나름 애착있는 가르간티아마저 불벼락 맞지 않길 바라기도 했고, 인류의 황금기를 돌이킬 유물을 추구했던 양반답게 연구소의 흉악한 소산들이 저런 시러배들한테 넘어가 세상 뒤집어놓는 꼴은 죽어도 볼

[고령화가족] 외동은 어디 서러워서 살겠나~

[고령화가족] 외동은 어디 서러워서 살겠나~

타누키의 MAGIC-BOX|2013년 5월 21일

압구정에서 이 포스터를 보고 보기로 마음먹은 ㅎㅎ 영화 관람 빈도 중 한국영화는 아무래도 비중이 적은데 윤제문씨 파워가 쎄긴 하군요. ㅋ 아무래도 전체적으로 보면 기대한 정도?? 기대도가 낮다보니 그럭저럭................이라고 말하긴 조금 아쉬운 ㅠㅠ 그래도 혹시나~하다가 역시나~하고 나왔다는 슬픈 영화입니다. 캐릭터들이나 부분부분 소재는 재밌는데 한국 신파가 안나올 수가 없어서 ㅠㅠ 한국 영화 코드와 잘 맞으신다면 염려하지 않고 보셔도 될 듯하네요. 그래도 한국 영화가 나름 한국형 판타지는 잘 보여주는 편인데 고령화가족은 고령화보다는 요즘과 비교해보면 많은 수인 3남매들의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며 외동으로서 부럽다는 느낌은 팍팍 받았네요. ㅎㅎ 그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