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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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위대한 유산,Great Expectations (1998)

파란 콜라|2020년 4월 13일

감동이 있기에는 억지스럽다. 기네스펠트로가 하드 캐리한 듯.오히려.

블루레이를 기다리는...

블루레이를 기다리는...

a Little Fantasy|2017년 1월 9일

위대한 유산 (Great Expectations, 1998) '찰스 디킨스' 원작의 1998년 작, 20대 중반의 '에단 호크', '기네스 팰트로'의 캐스팅, 주인공 아역들의 분수대 키스신의 풋풋함. 주인공 핀벨(에단 호크 역)의 작품들은 화가 'Francesco Clemente'의 아트워크, 에스텔라(기네스 팰트로 역)를 모델로 한 포스터 또한 그의 작품, 청소년 관람불가아이 오브 비홀더 (Eye of The Beholder, 1999) 시나리오 작가인 '마크 벰(Marc Behm)'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1999년 작, 30대 전후의 '이완 맥그리거', '애슐리 쥬드'의 캐스팅 '프리텐더스(Pretenders)'의 싱어 'Chrissie Hynde'가 부른 'I wish You Love'의

이동현을 데리고 가야하나 말아야하나...+설마 대괄센세가? ㅋㅋㅋㅋㅋㅋ

물론 LG의 프렌차이즈 투수이고, 팀을 위해 희생을 한건 누구도 부정을 못하리라. 하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이동현은 인대가 언제 나갈지 모른다는 폭탄을 안고 있고, 뭐...생각해보면 5년동안 재활하고 하는 동안 연봉도 꼬박꼬박 주고 하면서 구단이 섭섭하게 굴진 않았다고 할 수 있겠지. 심지어 올해 FA로이드 먹어야할 타이밍에, 성적이 쫘아아악 떨어져버렸음. 특히 그것도 후반기에;; 4년 기준으로 본인이 35억을 불렀고, 구단은 28억을 불렀다고 하는데, 팬의 입장에서야 마운드에서 가을야구 간다고 눈물 흘리던 이동현에게 얼마를 주든 아깝지 않을 수도 있겠으나 또 다르게 생각해보면, 그 돈으로 차라리 우규민을 잡고, 나머지 돈으로는 2군이나 육성하는데 쓰는게 어떤가 싶기도 하고..=

[위대한 유산] 확실히 신비스러운 느낌이 강하긴 했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5년 5월 17일

감독 : 알폰소 쿠아론출연 : 에단 호크, 기네스 팰트로지난 1998년에 만들어진 영화로써 에단 호크와기네스 펠트로가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네이버 N스토어에서 1300원 주고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알폰소 쿠아론 감독이 연출을 맡은 1998년도 영화로써기네스 펠트로와 에단 호크가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네이버 N스토어에서 1300원 주고 봤습니다아무래도 알폰소 쿠아론 감독이 연출한 영화라는 점에서 어떻게만들었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게 했던 가운데 확실히 신비로운 느낌이있는 영화라는 것은 있었습니다.. 또한 지금으로부터 17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