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폰
Posts
15 posts
국내 박스오피스 '더 폰' 왕좌 등극
액션 스릴러 '더 폰'이 국내 박스오피스 왕좌에 등극했습니다. 손현주, 엄지원, 배성우 주연. 794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61만 3천명, 한주간 72만 9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 57억 8천만원. 제작비와 손익분기점이 밝혀지지 않은 상황이라 딱 이렇다고 말하긴 어렵긴 하지만요 절대치로만 봐도 좋은 출발입니다. 줄거리 : “1년 전 사건을 바꿀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온다면?” 2014년 5월 16일 서초동 주택가 살인사건 발생 아내가 살해당한 지 1년 후, 그녀가 내게 전화를 걸어왔다! 모든 것을 되돌릴 단 한 번의 기회! 동호(손현주)는 과거로부터 걸려온 전화를 통해 1년 전 그날을 바꿀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는데… 아내를 구하기 위한 사상 최악의 사투가 펼쳐진다!

영화 더 폰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더 폰을 관람했다. 이 영화는 1년 전에 살해당한 아내에게서 전화가 걸려왔다는 미스터리한 설정이 우선 관심을 끌었다. 올 가을에 개봉한 한국영화를 살펴보면 오피스, 탐정 더 비기닝, 성난 변호사, 특종 량첸살인기에 이어서 더 폰에서도 미궁에 빠진 살인사건을 소재로 삼고 있다. 스릴러가 하반기 한국영화의 트렌드인 것 같기도 하다. 영화 더 폰이 앞서 언급한 다른 영화들과 다른 가장 큰 특징은 SF적 요소를 가미했다는 점이었다. 영화 초반부에 태양의 흑점 폭발로 인해 전자기기가 오작동할 수 있다는 뉴스를 보여준다. 그러고 나서 손현주 씨가 연기하는 주인공 고동호 변호사의 휴대폰으로 1년 전 죽은 아내로부터 전화가 걸려온다. 2015년을 살고 있

더 폰 - 매력은 있는데, 늘어지는게 한계로 드러나는 영화
또 다시 새로운 주간입니다. 영화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 가운데, 솔직히 이 영화를 또 봐야 하는 의구심이 좀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워낙에 많은 영화들이 한 번에 몰아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이 영화에 관해서는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도 사실이기는 하더군요. 다만 이번주에는 너무 비슷한 영화 둘이서, 그것도 한국 영화 둘이 한 주 안에 같이 몰려 있는 상황이다 보니 더 미묘하기는 합니다. 그 중 하나가 이 영화죠.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거의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이번 영화가 우매롣 본인 감독에, 각본인 상황이기는 한데, 그렇다고 해서 전작이 있는 것도 아니라서 말이죠. 그나마 조감독으로 시체가 돌아왔다에 함여한 경력은 있고, 그 이

더 폰 vs. 특종: 량첸살인기 vs. 그놈이다 흥행순위 예상
흥행순위예상 더 폰 > 그놈이다 > 특종: 량첸살인기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