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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IMHELM) ALIENQUEST EVE 버전업 데모 배포중

(GRIMHELM) ALIENQUEST EVE 버전업 데모 배포중

낙비넷|2019년 4월 7일

GRIMHELM 공식 홈페이지에서 새로운 데모를 배포중입니다. 확실히 지난번 데모에비해 개발이 많이 진행된 모습이네요. 데모치고는 공개한 맵도 넓고, 보스도 다양하네요. 물론 에로씬도 다수 추가. 에로씬도 훌륭하지만 메트로바니아 게임으로서도 훌륭하네요. 오래 기다릴만한 가치가 있는 게임. 하나 아쉬운 점은 여전히 점프의 강약 조절이 안된다는 점. 정식판에서는 바뀔지 모르겠는데 전작인 메이드에서도 이거 안고쳐졌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냥 이대로 갈 듯..-,.-; 그리고 죽으면 체력 페널티와 함께 바로 부활되는데 걍 죽으면서 진행해도 문제없이 엔딩까지 보겠네요. 기본적으로 난이도가 있는데 그걸 배려한건지..

[이브온라인] 잃어버린 함선을 찾아서?!

[이브온라인] 잃어버린 함선을 찾아서?!

오늘도 퇴근후에 빠르게 이브에 접속했다.요즘들어서 결혼전에 최대한 많이 놀아야 겠다는위기의식을 가지게 된 터라 조금도 지체하지 않고 뉴에덴으로 접속!들어가자마자 콥원들께 인사부터 하고 오늘은 무슨 옵이 있나 보고있었는데 이미 DT 직후에 옵이 있었던 것 같았다. 교전도 있었던 것 같아아쉽게 입맛만 다시고 있었는데 파렌님이 뿜한 골렘을 복구신청 해보라는 말씀을 해주셨다 오오 약간의 뻥을 가미해서 복구신청을 해보라는 조언 네트웍이 이상했다고 우기면 된다는 꿀팁!! 생각해보니 뿜하면 왕창 날라가는 이브의 특성상 갑작스러운 네트웍 지연이나기타 하드웨어적인 문제로 피해를 보면

[이브온라인] Strat op 포르티자 배슁!

[이브온라인] Strat op 포르티자 배슁!

새로운 콥에 들어온지 조금씩 시간이 지나면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싶었으나결혼준비와 와이프님 눈치를 보느라 게임 할 시간이 별로 없었다.그래서 요즘엔 이브에 접속하면 핑이 뜨길 기다리면서 렛질을 하고 있었는데... 오늘은 포르티자 배슁을 하러간다는 핑이 떴다우왕 씐난다 하면서 바로 폼업 지역으로 쩜푸! 작전지역으로 타이탄의 점프브릿지를 타고 이동한다나는 하섹 촌놈이라 오오~ 타이탄이 포탈도 열어주고 좋네~ 하면서 감탄중포탈도 열어주고 전투도 짱짱 쎄고 와우의 법느님을 보는것 같다 ㅋ 점프 후에는 모두 함께 목표지역으로 워프를 하면! 시설철거하러 왔습니다~여기는 우리땅이니 썩 나가라 하는 기분으로 (용역업체인가....;;) 포르티자에 분노의 총질중하지만 보이스에서는 외쿡 사람들의 유쾌한 만담이 이어졌다

[이브온라인] 입사 첫날부터 신나는 전투의 시작

[이브온라인] 입사 첫날부터 신나는 전투의 시작

콥을 옮긴 바로 그날 나는 기본 교육을 받게 됐다. 주변성계중 마켓이 위치한 곳이 어디인지 널색에서 수익활동은 어떻게 하는지, 로컬주시, 인텔 및 인텔맵 보는법 등등... 기본교육이 끝나고 나는 랫질을 하면서 콥과 얼라이언스에 관련된 글을 읽고있었다 그때 콥창이 왠지 분주해지는것 같더니 "아텐님 전투 크게할듯한데 오실래요?" 하고 나를 콥으로 인도해주신 디렉터분이 말씀하셨다 오오 첫날부터 대규모 전투라니 이것이야말로 전에 헌트님이 말한 수컷들의 땀내나는 몸의 대화, 결투, 배신, 그리고 사랑(뭐래니) 하지만 나는 오늘 가입한 신참이고 준비해둔 함선도 없었다 그래서 피팅비 1밀짜리 비질을 가져가기로 했다 이 비질은 콥차원에서 신입사원에게 지급하는 기본쉽이며 TP와 라이트 드론1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