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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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시리즈를 확실히 종지부 낸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시리즈를 확실히 종지부 낸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시리즈를 확실히 종지부 낸 영화! 터미네이터 모든 시리즈를 전부 봤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상하게 터미네이터 시리즈를 소개할 때 다크 페이트가 이상하게 낯설었습니다. 포스터에 나온 출연진을 보면 분명히 친숙한데 말이죠. 터미네이터가 2편까지는 무척이나 새롭고 신선했는데요. 그 이후 시리즈는 전부 익숙하며 색다른 점이 거의 없었습니다. 다소 뻔한 패턴이 반복되면서 지루한 측면도 조금 있었고요. 1편과 2편을 제외하면 미래전쟁의 시작이 제일 재미있었습니다. 크리스천 베일이 나왔는데 상당히 음울한 분위기가 시리즈와 맞는 느낌이었고요. 흥행에 실패해서 후속작이 나오지 않았다는 점이 안타깝습니다.......

[철심장]터미네이터-다크페이트,I won't be back

[철심장]터미네이터-다크페이트,I won't be back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드뎌 기다리던 터미네이터 다크페이트를 봤지요결론적으로 터미네이터 시리즈는 일단 대환영입니다,1,2편을 제외하곤 내용상 무게감이 떨어지고 내용이 전혀 딴판이 되서 다소 실망스러웟던 3,4,5편 후속작들조차 터미네이터를 잊지못하는 터빠들에게는 그나마 위안이 되곤 했었는데요.그런데 이번 터미네이터 다크페이트는 그런 후속편의 문제를 제거하겠다고 제임스 카메론감독이 직접 제작에 나서고원년멤버인 슈바제네거와 린다 헤밀턴이 함께 등장함으로서 그것만으로도 영화보기전에도 흥분과 기대감을 자아내기에 충분했습니다.LA 유니버설 스튜디오에 터미네이터관을 관람하면서 아놀드와 린다헤밀턴이 같이 나오는 속편을 왜 제작안해주는지 불만이 상당했었는데 이제 그 불만이 시원하게 해소되었습니다, 영화를 본 소감 역

20150812

아, 답없다.|2015년 8월 12일

20150518 0-87120617 3-34AS 3-34SD 0-4140416 금요일엔 돌아오렴 1-115 20100323 5-38 1. 터미네이터 : 제네시스1,2편의 오마쥬이자 온전한 계승작. 다만 2편의 완결성도 계승되어 떡밥 넘치는 엔딩에도 불구하고 마치 2편의 엔딩을 본 것과 같은 느낌이다. 2편의 영화와 드라마의 실망스런 결과로 좌초되나 싶던 시리즈가 다시 회생한 건 좋은데 본작을 기점으로 새로운 시리즈를 이어가긴엔 뭔가 애매한 느낌이다. 아마도 이 지점이 이 영화의 평이 갈리는 부분이 아닐까? 사라 코너는 린다 해밀턴의 2편 모습 만큼이 맘에 든다. 그나저나 존 코너를 저렇게 만들어버리면 대체 앞으로 어떻게 끌고 갈 생각인지 궁금하구나. 2. 이글루스오늘 이상하게 이글루스 글

[터미네이터 : 제니시스] 사라 코너를 위한 리셋

[터미네이터 : 제니시스] 사라 코너를 위한 리셋

타누키의 MAGIC-BOX|2015년 7월 9일

감독판이 개봉했던 2013년에서야 터미네이터2를 제대로 봤었고 1은 아직도 못 본 입장이지만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나 사라 코너 연대기 등 이상한(?) 쪽으로 팬심을 쌓아오다보니 개인적으로 제일 애착이 가는 캐릭터는 사라 코너였습니다. 물론 강인한 누님 캐릭터인 점도 있지만 존 코너와는 달리(?) 직접적으로 운명에 발버둥친다는 점에서 아놀드 형님보다 비련미가 더해져서 멋졌죠. 그런데............... 사라 코너가 이렇게 나올 줄이야 ㅠㅠ 호불호가 꽤 갈릴 것 같은데 저는 좋았네요. IF물로서도 괜찮은 편이고 하도 CF가 문제라고 해서 안보고 간 것도 주효했고 드디어 끝(?)이 보인다는 점에서 의미있는 리셋이 아닌가 싶습니다. 오랜 시간 시리즈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