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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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osts[WIN95] 용기전승 플러스 (竜機伝承プラス.1997)
1996년에 ‘ケイエスエス(케이에스에스)’에서 PC9801용으로 만든 롤플레잉 게임을, 다음 해인 1997년에 Windows용으로 만든 작품. 팔콤의 ‘영웅전설’, TGL의 ‘파랜드’ 시리즈와 함께 PC용 JRPG의 3대장 중 하나라고 할 만한 작품이다. 내용은 대륙 북쪽 변방의 마을에 사는 15살 소년 ‘세디’가 평소와 같이 검술 수련을 하러 갔다가 숲속에서 기억을 잃고 쓰러져 있던 ‘뮤’를 발견하고. 그녀의 기억와 고향을 찾아주기 위해 함께 여행을 떠났다가, ‘갈버드’ 제국이 일으킨 전쟁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게임 조작은 키보드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오직 마우스 하나만 사용하기 때문에, 메뉴 불러오기, 선택, 실행 같은 건 편하지만.. 문제는 이동을 할 때 조금 불편하다는
[WIN95] 워리어 네이션즈 ~전란의 고동~ (ウォリアーネイションズ 戦乱の鼓動.1996)
1996년에 무인도 이야기, 렛슬 엔젤 시리즈로 잘 알려진 ‘KSS’에서 Windows 95용으로 만든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한국에서는 2000년에 정식 한글화되어 출시됐다. 내용은 문자 그대로 전쟁을 하는 이야기다. 줄거리에 전쟁하는 이야기라고 밖에 적을 수 없는 게 게임 본편 내용이 진짜 그래서 그렇다. 정확히는, 인류 문명의 전쟁의 역사에 대한 나레이션이 나오면서 게임 시작 후 밑도 끝도 없이 전쟁을 하는 게 게임 본편 내용인 것이다. 플레이어 선택 국가는 단 1개 밖에 없고. CPU가 조정하는 타국을 침공해 대륙을 통일하는 게 목표인데. 이게 사실 나라가 왕국의 명칭만 존재할 뿐. 인물의 개념이 없어서 군주는 고사하고 장수조차 없다. 사람 이름은 대대장, 부대장의
![[WIN] 무인도이야기R](https://img.zoomtrend.com/2013/04/29/d0011904_517d3059a3ae0.jpg)
[WIN] 무인도이야기R
제작사 : KSS 장르 : 연애시뮬레이션 KSS의 간판 타이틀(?)인 무인도이야기의 4번째 작품, 무인도이야기R 입니다. 사실 무인도이야기 시리즈는 애초부터 연애 요소가 알게모르게 조금씩 들어가 있는 게임이었지요. 각 편마다 여성캐릭터가 2명 이상 배치가 되어 있는데 2의 경우에는 이벤트에 따라 각기 다른 여성과 맺어지게 되기도 합니다(1과 3는 고정). 이를 강화시켜 장르 자체를 연애 시뮬레이션으로 변화시킨 것이 바로 본작인 무인도이야기R 되겠습니다. 생존파트가 간략화 된 대신 총 8명의 아가씨들과 달달한 연애질을 즐겨볼 수 있게 되었지요(개중에는 다분히 노린 캐릭터도). 간략화 되었다곤 하나 생존파트 역시 무시할 수 없습니다. 이 게임은 어디까지나 무인도이야기니까요. 일단 살아
![[PC98] 이노센트 투어 - elf's dream (4)](https://img.zoomtrend.com/2013/03/27/d0011904_5151a7cac15b6.png)
[PC98] 이노센트 투어 - elf's dream (4)
- 2장 2부 - "더 이상 가지 않는 편이 좋아... 세상엔 모르는 게 나은 일도 있단다. 넌... 아직 그걸 알 만큼 늙지 않았을테니 말이다" "그치만 할머니, 전 '길'을 벗어나 버렸어요" 포리는 원래 흘러나와야 할 '왕 도마뱀'의 노래 대신 누군가 엉뚱한 노래를 부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차렸습니다. 누군가 수정 속에 갇혀진 꿈을 멋대로 노래하고 있었던 거죠. 이상해진 사람들도 모두 그것 때문일까요? 그걸 할 수 있는 것은 수정을 갖고 있는 연인 뿐인데... 이는 포리에게 있어 인정할 수 없는 사실이었습니다. 앞서 "연인은 이미 널 버렸으니 포기해라" 고 충고해 준 아가씨가 나타나 방금은 미안했다면서 그 사죄표시로 사라진 사람을 찾아내는 명인을 소개해 주겠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번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