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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WIN] 무인도이야기R](https://img.zoomtrend.com/2013/04/29/d0011904_517d3059a3ae0.jpg)
[WIN] 무인도이야기R
제작사 : KSS 장르 : 연애시뮬레이션 KSS의 간판 타이틀(?)인 무인도이야기의 4번째 작품, 무인도이야기R 입니다. 사실 무인도이야기 시리즈는 애초부터 연애 요소가 알게모르게 조금씩 들어가 있는 게임이었지요. 각 편마다 여성캐릭터가 2명 이상 배치가 되어 있는데 2의 경우에는 이벤트에 따라 각기 다른 여성과 맺어지게 되기도 합니다(1과 3는 고정). 이를 강화시켜 장르 자체를 연애 시뮬레이션으로 변화시킨 것이 바로 본작인 무인도이야기R 되겠습니다. 생존파트가 간략화 된 대신 총 8명의 아가씨들과 달달한 연애질을 즐겨볼 수 있게 되었지요(개중에는 다분히 노린 캐릭터도). 간략화 되었다곤 하나 생존파트 역시 무시할 수 없습니다. 이 게임은 어디까지나 무인도이야기니까요. 일단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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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에 ‘ケイエスエス(케이에스에스)’에서 PC9801용으로 만든 롤플레잉 게임을, 다음 해인 1997년에 Windows용으로 만든 작품. 팔콤의 ‘영웅전설’, TGL의 ‘파랜드’ 시리즈와 함께 PC용 JRPG의 3대장 중 하나라고 할 만한 작품이다. 내용은 대륙 북쪽 변방의 마을에 사는 15살 소년 ‘세디’가 평소와 같이 검술 수련을 하러 갔다가 숲속에서 기억을 잃고 쓰러져 있던 ‘뮤’를 발견하고. 그녀의 기억와 고향을 찾아주기 위해 함께 여행을 떠났다가, ‘갈버드’ 제국이 일으킨 전쟁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게임 조작은 키보드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오직 마우스 하나만 사용하기 때문에, 메뉴 불러오기, 선택, 실행 같은 건 편하지만.. 문제는 이동을 할 때 조금 불편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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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에 무인도 이야기, 렛슬 엔젤 시리즈로 잘 알려진 ‘KSS’에서 Windows 95용으로 만든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한국에서는 2000년에 정식 한글화되어 출시됐다. 내용은 문자 그대로 전쟁을 하는 이야기다. 줄거리에 전쟁하는 이야기라고 밖에 적을 수 없는 게 게임 본편 내용이 진짜 그래서 그렇다. 정확히는, 인류 문명의 전쟁의 역사에 대한 나레이션이 나오면서 게임 시작 후 밑도 끝도 없이 전쟁을 하는 게 게임 본편 내용인 것이다. 플레이어 선택 국가는 단 1개 밖에 없고. CPU가 조정하는 타국을 침공해 대륙을 통일하는 게 목표인데. 이게 사실 나라가 왕국의 명칭만 존재할 뿐. 인물의 개념이 없어서 군주는 고사하고 장수조차 없다. 사람 이름은 대대장, 부대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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