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이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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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2 posts[관전평] 6월 20일 LG:한화 - ‘임찬규 3이닝 2피홈런 8실점’ LG 7-11 패배
LG가 5연승 달성에 실패했습니다. 20일 청주 한화전에서 선발 임찬규의 난조로 인해 7-11로 재역전패 했습니다. 임찬규 3이닝 8실점 패전 임찬규는 3이닝 8피안타 4사사구 2피홈런 8실점(7자책)으로 패전 투수가 되었습니다. 최근 2경기에서 5.1이닝 동안 18실점으로 뭇매를 얻어맞고 있습니다. LG는 1회초 2사 후 중심 타선의 3연속 안타로 1점을 선취했습니다. 하지만 임찬규가 1회말 2사 후 호잉과 송광민에 연속 적시타를 허용해 1-2 역전을 허용했습니다. 두 타자 상대로 모두 체인지업이 높았기 때문입니다. 임찬규는 송광민 타석에서 1루 견제 악송구 실책을 저질러 역전 위기를 자초했습니다. LG가 4-2로 앞선 4회말 임찬규는 와르르 무너졌습니다. 이닝 시작과 함께 오선
[관전평] 6월 19일 LG:한화 - ‘차우찬 7.2이닝 11K 무실점’ LG 4연승
LG가 4연승을 질주하며 2위에 올라섰습니다. 19일 청주 한화전에서 4-0으로 승리했습니다. 차우찬 7.2이닝 무실점 승리 수훈 선수는 단연코 선발 차우찬입니다. 그는 7.2이닝 동안 116구를 던져 4피안타 2사사구 11탈삼진 무실점으로 역투해 7승에 올라섰습니다. 속구, 커브, 슬라이더에 평소에 구사 빈도가 낮았던 포크볼까지 활용해 매 이닝 삼진을 솎아냈습니다. 3루 진루조차 허용하지 않았습니다. 차우찬은 1회말 선취점 실점 위기를 맞이했습니다. 1사 후 강경학과 이성열에 연속 안타를 허용해 1, 2루 위기를 맞이했습니다. 강경학에는 속구가 복판에 몰렸고 이성열에는 커브가 바깥쪽에 높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차우찬은 호잉과 송광민을 연속 삼진 처리해 이닝을 종료시켰습니다. 호잉
(프로야구)인간적으로
6월은 힘들어 보이긴 합니다. 우리 투수 공들은 슬슬 읽히고 있고, 타선에 무게감을 주던 선수들은 DL로 내려갔습니다. 그와중에서도 젊은 피들의 힘으로 여기까지 왔는데, 또 수비불안과 고구마 빠따들의 힘으로 월 승률 5할까지 내려오네요. 물론 승률이 마이너스가 된것도 아니고, 7월에는 또 어찌 될지 모릅니다. 하지만 아직 시즌에 대한 희망을 거두기에는 이른 시기 임에도 야구란 스포츠의 특성상 매 경기마다 보이는 불안 요소들이 너무너무 불안하기 그지 없네요. 야구 편하게 볼수 있는 팀 팬이 부럽기 그지 없네요. *...라지만 그 1위팀 팬인 후배는 또 뒷목을...(역시 건강에 해로운 스포츠) **아 뭐 됐고, 오늘 엘쥐한테 또 져서 멘탈에 금가네요...아오 ㅆ....영봉이라니 ㅠㅜ
요즘 이글스 야구.
아득 빠득 주간 5할을 맞추면서 존버 모드 돌입. 김태균과 양성우가 돌아오면 이 막장의 끝자락에서 사과나무에 오줌이나 싸고 있는타선이 뭔가 좋아질지도 모른다는 희망으로 버티고 있지만 현실은 김태균이 없을때승율이 더 높았다는 불편한 진시르.. 그래도 돼지가 있는것과 없는것 사이엔 큰 차이가 있다 특히나 송광민이 급격하게 송팡민으로 흑화 할때는 더더욱.. 양성우는 체력이 문제 였는지 결혼준비하느라 정줄을 놓았던게 문제였는지는돌아와 보면 알것이다. 유례 없이 초 장기 유급휴가를 준 구단에 보은하길 바랄뿐. 불펜은 누수가 줄줄이 일어나는 중.. 송창식이 왜 지금까지 콜업이 안되었는지는어제 경기 보면 알수 있다. 다들 세이콘을 욕하지만 송창식 팔과 어깨를 갈아덴건그 전전전임들 모두가 공범이다. 송은범은 슬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