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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2 posts(프로야구)이쯤되면
장종훈 책임이 없다는 건 넌센스지 시프요 =_=''' 빡쳐서 아무 이야기도 하고 싶지 않은 저녁이나 일일 포스팅을 때워야 하므로 글을 남깁니다. *사실 이렇게 될걸 며칠전에 느꼈는데....사람 기분이라는게 뭔지. **불펜 페이스가 떨어질수도 있는데, 근데 빠따가 죽으면...... ***헤일과 아시안게임 브레이크가 어느정도의 방지턱이 될지가 이제 관건이지 싶습니다만 과연....
(프로야구)당연한 말씀
-2010년에 최진행이 32홈런을 후드러 깔때 양의지보다 나은 타자였습니다만 9년여가 지난 지금 시점에서 비교하면 양의지가 나음은 두말할 여지가 없죠. 물론 양의지가 2살 어리긴 합니다만 85년생이나 87년생이나 지금기준에서 보면 도긴개긴...감독의 교체가 좀 충격이 큰 장면이긴 합니다만 이해못할 장면은 아니죠.(지성준과의 성적을 비교해봐도 마...) -아무튼 식빵씨처럼 본인 돈이라도 들여 레슨이라도 받든가 아니면 선구안을 높이기위한 방법이라도 모색하던가안경쓰던가, 본인 역시 맨날 이도저도 아닌 애매한 성적표 받으며 방황하다가 그냥 그렇게 사라지는 타자는 되기 싫을텐데 왜 저런 모습을 보이고 있는 걸까요. *그래도 어제 홈런은 헐퀴;;;; 그래봐야 지성준과 별 차이 안나는 홈런 갯수에 타
어제 참 화가 많이 났다.
기분이야 기분이고 이성으로 판단하자면 문제점은 사실 굉장히 명확하다. 작년 재작년 타격 성적을 들먹이면서 무능한 타코드립을 끝도 없이 시전하는사람들도 있지만, 에시당초 타격 성적이 타격 코치에 좌우되냐 하면 그건알수 없는 노릇이다 물론 좋은 타격코치가 성적 향상을 가져 올수 있지만결국엔 선수하기에 달린 노릇이다. 작년, 재작년 보다 타율, 득점권 타율, 홈런 갯수가 감소한 것은 결국엔 타선이 몇몇 선수들을 제외하곤 침체되어있기 때문이다. 특히 심각한게 하주석, 최진행이다. 최재훈은 최근 훌륭하게 반등하여 일단은평균치로 근접했으니 일단 빼주자. 2할대 초반에서 헤메이고 있는 하주석과 최진행 의 문제점은 일단 나중에 다시얘기하고.. 그럼 저 둘 때문에 팀의 타격 성적이 하락한 걸까? 그럴리가 있나.
(프로야구)불펜도 털리기 시작하고 감독 코치진 머릿속은 모르겠고
이제 사뿐하게 내려가면 되겠네요:) 일단 하위팀과 거리가 여유가 있는 만큼 어느정도의 텀은 있고, 내려가는 정도에 따라 가을야구가 가능도 하겠습니다만.... * 어지간하면 김태균 욕 안하는데, 또 저리 퍼질려는거 보니 깝깝합니다. 진짜 저 연봉 받고 뭐하는 짓인건지 -_-* 하긴 따지고 보면 김태균만 그런것도 아니죠, 정근우라던가 근우라던가...(지타 쓰믄 안되나? 빠따는 되는듯 하니...) ** 최진행 대타 지성준 보고 뿜.....저정도면 감독도 최진행에 대한 기대는 없지 싶은데....그런데 왜 쓰는건지 ㄷㄷㄷ 원래 예정이 리빌딩이었으니 개인적으로는 안풀리는 노장 있으면 내리고 그냥 젊은애들 쓰는게 맞다고 봅니다. 무슨 순위 싸움을 노린다고 안맞는놈 갔다가 세워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