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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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GO...이정도면 쓰레기 게임에 가까운데...
확실히 인기는 인기입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처음 꺼내는 얘기가 포켓몬 GO 이니 말 다했죠. 아이디어야 포켓몬 그 자체지만 그걸 현재 스마트 기기의 기술 보급에 맞춰서 세계구급으로 구현해 냈다는 것과, 그 '닌텐도'가 자신의 캐릭터를 모바일 플랫폼에 개방했다는 것 등 비지니스 모델 자체는 엄청났으며 서비스 시작한 여러곳에서 문화적인 파급효과를 가져왔는데... 저번 글에서도 플레이 도중 접한 문제점을 언급했는데, 오늘 출근하면서 좀 해보니 서버 상태에 따라 플레이 자제를 불가능하게 만드는 쓰레기게임에 가까운 점들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그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하는 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 게임은 Transactional Processing이라는 개념이 없이 구현되었는가? 이건 어떤 작업이 완전

포켓몬GO가 만들어내는 새로운 알바??
원문기사 - YTN 포켓몬 GO의 창조경제(?) 신박한 신종 아르바이트 등장 정말 포켓몬GO의 파급력이 어마어마 하군요... 이 게임으로 인해 생기는 새로운 일자리(?)도 등장하는데... 일명 알까기 알바. 주인 트레이너 대신 돌아다니며 알을 까주는 신박함... 근데 실제로 사람들이 돌아다니는 사진을 봤는데 흡사 좀비... 여튼 실제 포켓몬 게임에서도 있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운영하는 키워주는 집 같은 느낌이네요. 그러고보니 포켓몬센터도 한국에 생길 예정이라고 하지 않았나? 진짜 포켓몬 세계처럼 되어가고 있는 듯한 느낌이군요 ㄷㄷ 남은건 간호순 누나과 여경 누나의 클론을 생산하면 되는건가 누가 게임 하나로 이정도의 파급효과를 볼거라고 생각했을고... 과연 게임=악 으로 생각하는 윗 사람들

포켓몬 고가 또...
서버 상태가 안좋네요. 사람들이 출근하면서 해서 그런지... 서비스 지역이 아닌 한국의 경우는 플레이하려면 월북 속초 관광을 해야 되는 것 같지만, 일단 제 경우는 하드코어하게 하지는 않지만 플레이가 비교적 용이하네요. 일하는 곳 위치가 나름 관광지(?)라서 회사 문 바로 앞이 포켓스탑(자리에 앉아있어도 터치 가능)이고 거기는 다른 직원들이 루어모듈을 자주 꽂아놓기 때문에 떡고물 주워먹기식으로 잡몹을 잡습니다. 그리고 문에서 30m쯤 가면 체육관이 있어서 같은 팀 동료가 체육관을 먹으면 숟가락 얹기를 시전할 수도 있구요. 대신 집에서는 향로라도 사용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안나옵니다.구글맵에서 아직도 뭐가 없는 황무지로 뜨는 곳이라(피자 배달도 안되고)...그래서 주말에는 레벨업 같은 건 불가능하다는 좋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