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카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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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딩턴 2] 친절과 예의바름으로

[패딩턴 2] 친절과 예의바름으로

타누키의 MAGIC-BOX|2018년 3월 2일

패딩턴은 사실 전체 관람가라 넘겼던 시리즈인데 셰이프 오브 워터에서의 샐리 호킨스가 나오고 평도 좋아 본 2편입니다. 1편은 안봐도 충분하더군요. 예상했던대로 따뜻한 영화였지만 그럼에도 흐뭇하고 재밌게 볼 수 있었던건 기본적으로 친절과 예의를 가지고 사람을 대하는 캐릭터에 대한 인정이 참 좋았던지라 괜찮았네요. 어른이 봐도 재밌을만한~ 마지막엔 ㅜㅜ)b 그리고 영화를 보면서 아이들이 들어오고 부모가 봉지과자까지 뜯으면서 더빙이 아닌 자막인데 관크 예감이....했었는데 아~주 집중했는지 조용했고 오히려 덩치큰 외국인분이 숨을 코골이처럼 쉬어서 불만이었네요. 그런데 중간쯤 화장실을 가시던데 알고보니 나이드셔서 지팡이로 힘들게 가는 모습을 보니 극 중의 불평꾼인 피터 카팔디가 된

닥터후 New Season 09 Episode 01/02(2015) 감상

닥터후 New Season 09 Episode 01/02(2015) 감상

제목: 닥터후 시즌9 에피소드 1,2: 마법사의 제자 / 마녀의 하수인방영: 대충 2015년 가을 닥터가 돌아왔다! 솔직히 재생성 초기에는 적응하기 어려운 까닭에 시즌 8은 데면데면 하며 보았었다. (하지만 최애인 멧닥을 생각하면 멧닥은 그냥 첨부터 빠졌었구나..) 하지만 시즌이 지나면 지날수록 매력을 점점 더 느낄 수 밖에 없었고... 크리스마스 특별편에서는 상당히 빠지게 되어 버렸다.(미안 맷스미스) 하지만, 여전히 조금은 어색한 부분이 없었다고 하면 거짓말이다. 모팻에 쌩고생을 시키며 부려먹은 맷닥에 비해서 고생이 좀 덜해서 그런지(물론 카팔닥이 고생을 안한건 아니지만 모팻은 맷닥을 수백년간 행성 크리스마스에 처박고는...흑흑) 혹은, 고생을 많이한 상태에서 갈리프레이산 빔! 을 맞고 재생성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