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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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posts2019년 초여름에 갑작스럽게 도쿄로 떠납니다.
정말 없어 보이는 설정샷. 물론 환전 서비스는 신청했습니다. 원래라면 10월 3일 개천절을 중심으로 연차를 하루 써서 3박 4일을 가거나 적당한 비수기에 연차를 이틀 써서 3박 4일을 가려고 했지만, 갑작스럽게 도쿄로 가는 비행기 티켓을 끊고 숙소를 예약했는데요. 그 이유는 제가 덕후가 된 계기이자 제 덕질의 뿌리라고 할 수 있는 나이토 야스히로님의 첫번째 전시회가 도쿄에서 열리기 때문입니다. 다소 빡빡한 일정이나 주머니 사정을 뚫고 일본을 가는 거라서 3박 4일은 어렵고 2박 3일로 가는 것만으로 만족하고, 공교롭게도 엔화 환율도 급격하게 올라서 그때문인지 여행 준비하면서 즐거움 못지않게 조금은 부담도 느껴질 정도였네요. 그렇잖아도 오늘도 살짝 야근으로 하고 집에 와서 캐리어를 마저 꾸리고, 좀
게이머즈 2019년 6월
DAYS GONE = 84 스플래툰 2(정식발매판) = 85 월드 워 Z = 86 길티기어 20th 애니버서리 팩 = 87 루루아의 아틀리에 ~알란드의 연금술사4~ = 88 팀 소닉 레이싱 = 89 모두의 골프 VR = 90 BLOOD & TRUTH = 91 데이즈 곤 = 92 카타나 제로 = 94 용과 같이 5 꿈을 이루는 자 = 50 보더랜드 3 = 58 DEATH STRANDING = 64 Call of Duty : Modern Warfare = 68 Blood & Truth = 70 닌자 세이
기생충 PARASITE , 2019
기생충 PARASITE , 2019 제작 한국 | 드라마 | 2019.05.30 개봉 | 15세이상관람가 | 131분 감독 봉준호 출연 송강호, 이선균, 조여정, 최우식 계획이라는 것의 새로운 발상이라니... 시작은 저 수석에서 부터..끔찍했던 그 순간에도 저 수석이... 이렇게 단란했는데 기대했던 기생충. 내가 더 조마조마하고 불안불안하고 전개는 충격적이고. 결말도 허걱하고, 그 수석이 사단이다. 그것이 시작이다. 그리고 끝없는 계단의 내리막이 왜그리 참담하고 서글프던지.. 폭우 이후 물난리로 인해 달라진 두 가족의 상황은 정말 너무나도 비교적으로 보여진다. 영화를 보고 나서 잔상이 너무나 많이 남았다. 시작할때 조금 늦게 들어가게
게이머즈 2019년 5월
슈퍼로봇대전 T = 82 캐서린 풀 보디 = 83 칭송받는 자 - 두명의 백황 = 84 역전재판 123 나루호도 셀렉션 = 85 EARTH DEFENCE FORCE : IRON RAIN = 86 파 : 론 세일즈 = 87 닌진 : 당근 전쟁 = 88 아케이드 클래식스 애니버서리 컬렉션 = 89 SNK 40th 애니버서리 컬렉션 = 90 ANNO 1800 = 91 SEKIRO : SHADOW DIE TWICE = 92 슈퍼로봇대전 T = 94 KINGDOM HEARTS III = 52 모두의 GOLF VR = 54 신 사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