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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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posts게이머즈 2019년 11월
몽키 킹 : 히어로 이즈 백 = 72 인디비지블 = 73 미스트오버 = 74 다운타운 난투행진곡 Mach!! = 75 트로피코 6 = 76 건볼트 크로니클 : 루미너스 어벤저 ix = 77 다리우스 = 78 고스트 리콘 : 브레이크 포인트 = 80 Death Stranding = 50 용과 같이 7 빛과 어둠의 행방 = 56 엔드 오브 이터니티 4K / HD EDITION = 60 신 사쿠라대전 = 128 인왕 2 = 130 삼국지 14 = 132 록맨 제로 & 젝스 레거시 컬렉션 = 134 보이드 테라리움

게이머즈 2019년 10월
몬스터 헌터 월드 : 아이스본 = 116 CONTROL = 117 FIFA 20 = 118 FINAL FANTASY VII Remastered = 119 기어스 5 = 120 몬스터 헌터 월드 : 아이스본 = 122 보더랜드 3 = 124 The Outer Worlds = 50 The Last of Us Part II = 52 조이드 와일드 킹 오브 블래스트 = 134 칸다가와 제트 걸즈 = 136 블레이블루 크로스 태그 배틀 스페셜 에디션 = 138 랑그릿사 I & II = 140 Concrete Genie = 14
조커 / Joker (2019년)
그동안 꽤나 기대를 했던 [조커]를 보고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꽤나 흥미롭게 또 다른 조커의 기원을 보게 된 것인데요. 코믹북에서는 알란 무어가 처음 킬링 조크에서 조커의 기원을 그렸으나, 다양한 기원으로 불리기를 원해서 조커는 오픈 기원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억을 더듬어 그동안 영화와 TV에서 표현된 조커의 느낌을 떠올려 보았습니다. 조커라고 하면 모두 광기가 중앙에 서지만, 모두 다른 접근을 한 것이 느껴지는데요. 60년대 TV 시리즈의 조커의 경우 만화틱한 연출이 주를 이루었던 시리즈답게 코미디언 스타일의 악당으로 기억이 되고, 팀 버튼 감독의 조커는 욕심 많은 마피아 보스 느낌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조커의 경우 냉소적인 아나키스트 같은 느낌으로 기억이 되니 말입니다. 이번 조커는
[칸코레] 2019 여름 이벤트 E-3 갑 (2)
최종보스 와의 결전을 남긴 E-3 해역.앞서 중간보스 격파와 최종 보스 마스 출현까지 완료하였습니다. 마지막 보슨는 안치오서희!!걸즈앤판처 에서 익숙한 그 안치오 가 맞습니다.^^이탈리아 지명으로..이번 여름이벤트가 안치오 상륙작전이 모티브라더군요.외모가 굉징히 특이한데..왠 타코야키가 보스인가 했습니다.깨알같이 팔다리가 보이는것이..강화외장인가 봅니다.^^ 이제 출발지 전진 기믹을 진행합니다.이 출발지 기믹은 해외 보정 칸무스의 배율 증가 기믹이기도 합니다. 기지방공 항공우세 1회D마스 항공우세 1회T마스 A승리 2회U마스 보스전 A승리 2회 를 완수합니다.기항대를 기지방공용으로 설정한 후 D마스 항공우세 함대를 출격하여 한번에 기지방공 우세와 D마스 항공우세를 완수합니다.T마스 2회 A승리 를 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