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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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은 토끼입니까 디어 마이 시스터 감상
(오늘 글이 없었던 건 동네에서 해주질 않아서 서울까지 보러 갔다 왔기 때문) 무슨 말이 더 필요하겠습니까. 무슨 설명이 더 필요하겠습니까 그저 그 제목만 들으면 내용이 무엇이 되었건 아무런 의미도 없습니다. 그저 행복한 시간을 즐기고자 보러 가는 게 아니겠습니까 거기엔 동기도 근본도 없습니다. 꺼려야 할 이유도 없습니다. 그저 그곳에 있기에 보러 갑니다. 귀여움이 그곳에 있고 사랑스러움이 그곳에 있습니다. 내 한 때를 바쳐 행복한 시간을 누리었습니다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시간을 누리었습니다 눈은 행복으로 가득차고 귀는 아름다움에 젖었습니다 몸엔 사랑이 가득차고 마음엔 추억만이 남았습니다. 아아, 그대 님이여 마음이 들뜨는 그대여

주문은 토끼입니까?? ~디어 마이 시스터~ PV 감상평
"코코로 뿅뿅"할 시간이 왔습니다. 모두 한 손에는 코코아. 한 손에는 카푸치노를 들고 영화관에 가는 겁니다. 1월 18일날 메가박스에서 봅시다!!!!

주문은 토끼입니까?? ~dear my sister~ 보고 왔습니다.
코코로 뿅뿅 하고 왔습니다. 2번째 사진 우측 하단에 써 있는 거로 봤을 때 1월에 정식개봉 할 가능성이 높을 것 같네요. 솔직히 2만5천원 내고 1시간 짜리 영화는 좀 비싸다고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영화 자체는 재밌어서+아이들이 귀여워서 다 보고 난 후에는 뭐 별로 상관없게 느껴지더군요,특전으로 받은 스페셜 티켓과 색지입니다. 같이 본 형이 기부하고 가서 코코아, 치에 둘 다 얻을 수 있었네요. 현장에서도 색지 교환하시는 분이 간간히 보였습니다. 1월에도 다함께 코코로 뿅뿅이라는 말이 3기 예고였으면 좋겠지만 그럴 일은 없겠죠 ㅠㅠ

주문은 토끼입니까?? ~디어 마이 시스터~
지난 2014년에 첫 애니메이션으로 찾아와서 두차례 TV 시리즈를 선보이며 일상 치유계의 새로운 강자가 되었던 '주문은 토끼입니까', 2년 만에 새로운 에피소드를 선보였는데 이번에 국내에도 찾아온다기에 특별 상영회가 열린 오늘 찾아가서 직접 보았는데요... 2년이라는 짧지 않은 공백이 있었음에도 여전한 분위기라 안심이었습니다... 아니, 그 긴 공백으로 인해 갈증이 컸기에 더욱 만족했던 건지도요... 이번 스페셜 에피소드의 느낌은 대체로 전에 보았던 '금빛 모자이크' 특별편과 비슷했습니다... 둘 다 원작이 같은 곳에 연재되고 같은 장르다 보니 그렇게 느낀 것이겠지요... (두 작품 모두 쿠키 영상이 있었다는 건 덤) 하지만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