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쿤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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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프랑켄슈타인 대 지저괴수 (フランケンシュタイン対 地底怪獣 バラゴン.1965)
1965년에 일본의 ‘토호’와 미국의 ‘베네딕트 프로’ 합작으로 ‘혼다 이시로’ 감독이 만든 괴수 특촬 영화. 괴수 특촬물 중에 최초의 일본, 미국 합작으로 알려져 있다. 영제는 'Frankenstein Conquers the World'로 1966년에 극장 개봉했다. 내용은 제 2차 세계대전 말기에 함락 직전의 독일 베를린에서 프랑켄슈타인 박사가 창조한 불사의 심장이 나치 독일군의 U보트로 일본에 이송됐는데. 불사의 심장을 가지고 불사신 병사를 만들려고 했다는 계획이 밝혀졌지만, 그 직후 히로시마 원자 폭탄 투하로 소멸됐다가, 15년 후인 1960년 히로시마에서 불사의 심장이 어린 소년의 모습으로 자라나 야생에서 생활하던 게 발견되어 방사선 의학 연구실에 거두어져 보호 받았지만. 이후 급속

레지던트 이블: 오퍼레이션 라쿤시티 개발진들 해고
레지던트 이블: 오퍼레이션 라쿤시티는 캡콤에게 큰 성공적을 거두었지만 개발자들에게는 충분치 못한 수익으로 인해 따른 조치라고 합니다. 슬랜트 식스의 총 96명의 직원중 26명은 해고, 나머지 70명은 2개의 프로젝트를 진행중 현재 슬랜트 식스는 첫 자가 유통 타이틀인 'Strata Scavenger'개발중. 다운로드형식의 비행 시뮬레이팅 게임으로 내년 발매 예정

캡콤 올해 초 주요 타이틀 판매량 공개
바이오 하자드 오퍼레이션 라쿤시티는 3월동안 170만장, 4월동안 일본에서 30만장 판매로 총 200만장이 팔렸고 스파x철권은 140만장이 팔렸다고 발표 덤으로 몬스터헌터Tri G도 100만장이 판매..라는군요 참고로 보통 캡콤은 출하량을 판매량이라고 말하는지라..출하량일게 뻔합니다만 그래도 보고 알수 있는건.. 바하 ORC의 경우, 리뷰평가 완전 망에, 유저 평가도 나쁨에도 불구하고, 엄청나게 판매되었습니다.. 멀티는 그나마 재미있다고 하고..3월에 그닥 좋은게임이 안나왔죠(닌가3는 VG차트에서 20만장 예상중입니다 ㅋ) 그래서 시기를 잘만나서 저렇게 많이 팔린건지... 아니면 바이오 하자드라는 이름 보고 샀다가 피본 사람들이 많다는건지.. 두가지를 생각해볼수 있는 케이스고..
외국애들은 배트맨 고티판 패키지가 참 인상적이였는듯...
패키지 표지에 막 낙서라도 한듯 난잡해보이는 배트맨 아캄시티 고티 에디션... 그래서 이근이 패키지에 낙서...한거는 대략 아는분들은 아실듯 합니당 그에 게임스레이더는 한발 더 앞서서... 저런 병신같은 표지로 올해의 병신같은 게임의 표지를 만들어보자 라면서 내놓은것들.. 매우 적절한듯 합니다[.. 게임스레이더에서 매년마다 올해의 구린 게임을 뽑는데(작년에는 제일 위에 있는 듀크누켐 포에버가 차지..) 앞으로 다 이렇게 나올듯 하군요 ㅋ...이미 올해의 구린 게임이 뽑힐만한것들 후보가 3개나 있군요...뭐가 차지할지..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