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암헴스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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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위쳐 시즌4 헨리 카빌 후임 리암 헴스워스
넷플릭스 위쳐 시즌4 헨리 카빌 후임 리암 헴스워스 레딧 보니까 확정인 것 같다. 배우 스스로도 본인의 SNS 계정을 통해 해당 사실을 알리기도 했고... 소식 요약을 하자면 기존의 게롤트 역할을 맡고 있던 배우 헨리 카빌이, 이번 위쳐 시즌3까지만 본인의 역할을 맡고 위쳐 시즌4 부터는 맡지 않는다고 하더라. 그 게롤트 역은 시리즈로 알려진 배우 리암 헴스워스가 맡게 된다고 함. 개인적으로 참 잘 보고 있던 시리즈이고 폴란드와도 연관있는 작품이라 계속 봐왔는데. 아쉽다. 넷플릭스 위쳐 시리즈를 모르는 분들에게 간략히 소개하자면 이 작품은 Netflix를 통해 방영이 되는 판타지 드라마이다. 시즌1이 2019년 12월.......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 - 진부함 덜하지만 재미도 사라져
※ 본 포스팅은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외계인 침공을 막아낸 지 20년 뒤 인류는 외계인의 첨단 기술을 받아들여 고도의 기술 문명을 누립니다. 20년 전 미국 대통령이었지만 현재 폐인처럼 지내는 토마스(빌 풀먼 분)는 외계인의 상징에 대한 강박에 시달립니다. UN의 월면 기지에는 외계인의 미확인 비행체가 접근해 긴장감이 감돕니다. 전편 캐릭터 다수 재등장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의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는 1996년 작 ‘인디펜던스 데이’의 속편입니다. ‘재기’를 의미하는 ‘Resurgence’라는 부제에서 드러나듯 외계인들이 20년 전 패배를 설욕하기 위해 지구를 재침공합니다. ‘인디펜던스 데이’의 중요 등장인물들은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

<드레스메이커> 위선과 탐욕 가득한 세상에 빅엿을
어릴적 또래 소년을 살해한 범인으로 몰려 마을에서 쫓겨난 틸리(케이트 윈슬렛)는 프랑스 파리 등지를 전전하다가 자신이 디자인한 멋진 드레스를 빼입고 한 손엔 패션 디자이너의 상징이랄 수 있는 재봉틀을 든 채 수십년만에 마을에 떡하니 나타난다. 물론 그녀를 환영해 주는 이는 아무도 없다. 심지어 어머니조차 반기지 않는다. 급작스레 뛰쳐나와 틸리를 놀라게 한 쥐 한 마리만이 그녀의 등장에 반응할 뿐이다. 그녀의 어머니 몰리(주디 데이비스)는 틸리가 쫓겨난 충격으로 정신이 온전치 못 한 데다 다리마저 불편하여 항상 휠체어에 의지해야 하는 처지이다. 덕분에 마을 사람들로부터 미친 사람으로 취급 받고 있다. 사건이 일어난 지 수십년이 지났으나 마을 공동체는 당시와 비교해 큰 변화가 없다. 약국을 지키던 약사는 허
![[헝거게임 : 더 파이널] 기구한 소녀와 소년](https://img.zoomtrend.com/2015/11/19/c0014543_564d3a0362c48.jpg)
[헝거게임 : 더 파이널] 기구한 소녀와 소년
드디어 헝거게임이 끝났습니다. 원작과 차이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인기있을만 하네요. 혁명의 밝은 면이 아니라 어두운 면을 조명하는게 꽤 마음에 들고 스토리 점프도 어느정도 이해가 가는 연출이라 마무리를 잘했다고 봅니다. 시리즈 내내 소녀적인 모습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감정을 감내하는 캐릭터와 제니퍼 로렌스의 페이스가 딱 맞아떨어져 더 시너지 효과를 냈다고 보는데 조쉬 허처슨과 제니퍼 로렌스의 끝도 개인적으로 기대했던 쪽으로 흘러갔고 혁명도 마찬가지라 더 좋았네요. 마지막 아이에게 이야기하는 것과 그 중간 대사의 간격도 역시~ 첫짤은 전 포스팅 재탕 ㅎㅎ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전편에서 세뇌당한 피타 역의 조쉬 허처슨 일반적인 반응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