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에트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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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겨울전쟁 : 105일간의 전투 (1989)
솔직히 말하자면 나는 아직도 핀란드와 폴란드 가 헷갈린다.위치도 같은 유럽권이고 한음절만 빼면 똑같아서 사회부도가 있던 시절에는사회과부도 부록도서를 뒤져서 알아보기라도 했지. 지금은 지나가다 어깨를 잡고핀란드랑 폴란드 차이 아세요 하고 물으면 그냥 도망간다.일단 핀란드 가 독일과 소비에트 연방.소련 사이에 끼여서 힘들었다는건 아는데그건 폴란드도 마찬가지라 현대사로 구분하자니 헷갈리는 부분만 늘려줬을 뿐이다. 어쨌든, 이 영화는 소비에트 연방 창설 후 소련이 옛 제정 러시아 시절영토를 회복한다는 목적으로 핀란드를 침략한 상황에서 소련군을 막아내는핀란드군의 방어전을 다룬 영화다. 기갑부대가 없는 상황에서 기갑부대를 상대로 하는 방어전이 얼마나 힘든지절절히 보여주고, 그 와중에 몰로토프의 칵테일이라 이
.......정치장교였나요.....
............................. 지금 이걸 들으면서 느낀건데....... 전 아무래도 이단심문관적 취향, 아니면 방첩대, 아니면 정치장교적 취향이었던 거 같군요. 이걸 들은 뒤로 소련 군가를 미친듯이 찾고 있는 저를 발견하고 난 뒤 R사장님의 한 마디가 결정적이었습니다. R:역시 비슷한 놈들은 끼리끼리 논다더니 네놈도 정치장교 같은 스타일이구나 A:왜요?! 난 자본주의를 신봉하는 돈쟁이라구요?! 그렇지 않고서야 "고성능"전차인 M4 셔먼과 M26퍼싱을 미친듯이 빨며 빨갱이 전차 JS시리즈와 T-34에 그렇게 알러지 반응을 보이겠습니까?!! R:네가 좋아하는 그 어느 세력도 비슷하잖냐. "인류제국"이라고 A:......... 그런데 더 웃긴 사실은 그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