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오브이터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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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E - 팀 전투력 250만 돌파다앗!!!

MOE - 팀 전투력 250만 돌파다앗!!!

특별히 말은 없어도 꾸준히 달리고 있는 모에, 드디어 팀 전투력 250만을 넘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곧 벽에 도달하게 되네요... 메이디가 타고 있는 엘더는 이제 4렙만 올리면 만렙이 됩니다. 그럼 더 클 건덕지가 없어요. 파츠 교환을 통해서 강해지는 수밖에 없겠지만, 서지타리우스 이후는 엄청 어려울 것 같고. 아직도 10장을 클리어 안 하고 찔끔찔끔 강화중인데, 더 나아가야 할 것 같기도 하고... 사실 이 게임이 즐길거리가 그렇게 많은 건 아니고 결과적으로는 스펙 노가다가 되는지라, 벽에 부딪치면 그만두게 되는 거 아닌가 조-금 걱정되기도 합니다. 2D 일러스트라던가, 옷갈아입혔을 때의 반영폭이라던가, 하여간 좀 더 모에에 충실한 무언가를 할 수 있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아. 그리고

MOE - 좀 더 본목적(?)에 충실하게

MOE - 좀 더 본목적(?)에 충실하게

새로 얻은 포격기체 젠카를 미국 보냈음은 물론 개조까지 완료했습니다! 파츠까지 서지타리우스에서 집어와서 반짝반짝한 스펙을 자랑하게 되었네요. 저기서 만렙 찍고 나면 전투력 55만 정도는 될 것 같습니다. 뭐 젠카야 포격 기체중에서도 샤방하고 강력한 편이니까 그렇다 치고...문제는 에레스인데. 스펙 자체는 상당히 괜찮은 편인데 이쪽도 아이린과 더불어 스킬 구성이 애매합니다. 물론 아이린만큼 절망적이진 않지만(...) 명중 특성이 너~~~무나도 낮고 그 낮은 명중특성을 스킬로 극복하는 형태라서 자연히 SP 낭비가 생깁니다. 그러니 에레스에 기울일 노력을 다른 애들에 기울이면 훨씬 더 빨리 세지겠지만... 아이돌이라니 키울 수밖에 없지! 라는 마음가짐으로 제닉시드를 쳐바르고 있습니다 (..

MOE - 前回のラブライブ! (빰!)

MOE - 前回のラブライブ! (빰!)

그간 라비의 '해커해커해~♡' 라던가, 혹시 그렇지 않나...? 라는 느낌이 들긴 했죠. 아이린 같은 경우에도 노조미의 부드러운 느낌(과 왕가슴)이 나는 픽시였고. 하지만 그간에는 그럴지도 모르겠다-정도였습니다. 마는...위의 기체는 이번에 추가된 에레스의 기체 [젠카] 입니다. 아이돌이 모는 기체답게 원래 공연용이지만 이상하게 스펙이 좋아서 다 깔아뭉개고 다니죠. (...) 그리고 오늘 패치로 새로운 픽시인 로디가 추가되었는데 얘도 아이돌입니다. 그리고 모는 기체가...바로 이 기체. 저격형기체 [이노] 되겠습니다. ... 젠카 + 이노 이제 이 사람들 숨길 생각도 없구만!!! (...) 저작권이나 그런 문제는 전~~~혀 없습니다. 애초에 저 밈 자체가 한국 전용 밈이니까요. 하지

MOE - 모멘티아

MOE - 모멘티아

남들이 뭐라 하든 열심히 하고 있는 게임이 있다면 넥슨의 MOE입니다. 최근에 나오는 캐릭터들은 취향에 맞는 애들이 많고, 모델링도 훌륭해졌죠. 이제 얼터너티브 걸즈처럼 VR이랑 AR 컨텐츠를 적극적으로 써주면 좋겠는데... 이 부분은 나중에 각잡고 한 번 더 다뤄보기로 하고, 중요한 건 모멘티아입니다. 전에 언급했던 US급 지원형 기체의 백미, 전설, 어떤 수식어를 넣어도 모자른 최고의 기체! 모멘티아를 드디어 얻어서 37레벨까지 키웠습니다! 근데 정작 팀에는 안 넣고 있습니다. (...) 나중에 넣어서 한 번 최종병기(?) 느낌이라는 걸 받아보고 싶거든요. 사실 시뮬레이션에서 4단계 클리어할 때 라헬이 터져서 어쩔 수 없이 합류해봤는데요. 못 깨던 스테이지를 10개나 뚫고 올라가는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