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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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그 해밀턴 파커 예언 2021년 발생할 사건!

크레이그 해밀턴 파커 예언 2021년 발생할 사건!

Der Sinn des Lebens|2020년 12월 30일

크레이그 해밀턴 파커 예언 2021년 발생할 사건!이제 올 한해도 몇일 남지 않은 시점. 이틀만 지나면 종 소리를 들을 시간이다. 보통 새해 소망 생각하고 각자의 계획도 있을텐데 저 멀리 도버해협 건너 영국에서는 아주 유명한 예언가가 내년에 일어날 일들을 벌써부터 예측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고 한다. 그는 영국에서 활동하는 유명한 미래 예측가라고 하는 크레이그 해밀턴 파커 씨. 어차피 사람은 똑같은 존재로 태어나 누가 누구를 평가하고 어떤 일을 예측한다 하는 건 사실 불가능하지만 그래도 재미삼아서 흥미가 있는 주제이다보니 그가 어떤 부분들을 언급했는지 한 번 확인해보도록 하자. 아래는 그가 2021년 예언한 부분.2020년.......

007 시리즈 리부트의 완성 / 007 Skyfall

007 시리즈 리부트의 완성 / 007 Skyfall

'다니엘 크레이그'의 '007'이 벌써 세번째에 접어들었다. '카지노로얄'을 시작으로 새로운 스타일을 갖춘 007. '스카이폴'에서는 어떤 새로운 이야기를 풀어낼까 사뭇 궁금 했었다. 영화 자체로 느껴보기 위해, 블로그 리뷰도, 예고편도, 프리뷰도 피해가며, 드디어 볼 수 있었다. +_+ 이번 스카이폴은 이전과는 조금 다른 시선으로 집중 된다. 거대 악당, 말도 안되는 검은 조직이 그 배경이 아니다. 이번에 집중한 건, 영국 첩보부의 본부 MI6이다. 더 정확히 이야기하자면, 그 안에서도, 007과 M의 이야기라고 할까? 적은 노트북 하나로 모든 것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존재이다. 한 나라의 선거조차도 원하는대로 조작할 수 있다. 이것을 이용해, 가스 폭발사고 정도는 손쉽게 조작해 낼 수 있다

007 스카이폴; 퀀텀 오브 솔러스보다는 카지노 로얄의 속편이랄 법한 영화.

007 스카이폴 다니엘 크레이그,하비에르 바르뎀,랄프 파인즈 / 샘 멘데스 나의 점수 : ★★★★★ 예전 영국의 한 프로그램에 대한 에세이를 읽은 적이 있다. 상대적으로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는 쇼였는데, 긴박감있지도 않고, 드라마틱하지도 않은, 골동품 감정 프로그램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프랑스 대혁명과 영국의 명예혁명을 비교하면서 두 국민들의 성격을 너무도 잘 반영한 혁명이라고들 이야기하는데, 상대적으로 바닥부터 갈아엎는 식의 완전한 혁명보다는, 좋은 것은 그대로 두고 서서히 고쳐 나가며 나아간다는 영국인들의 국민성을 잘 표현했다는 뜻이다. 007 스카이폴을 보면서도 그 생각을 했다. 하나의 시리즈가 50년을 이어나가며 계속 영화를 만들어내면서도 나름의 진화를 거듭해나간다는 것.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