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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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posts[19년 10월 나홀로 미국-칸쿤여행기]달라스 마트 이것저것[11]
이번에는 달라스에서 가본 마트 사진입니다. 역시 해외여행에서 제일 재미있는건 마트 구경 아니겠습니까? (너나 그렇지) 10월 중순이라 그런지 여기저기에 할로윈 관련상품들이 많이 진열돼 있더라고요 (아마도)호박파이용 호박 퓨레? 캔디애플 맛나보이는 롤 'ㅠ') 케이크랑 쿠키,쿠키 크기가 거의 후라이팬이네유 해산물도 싸다 각종 과일&채소들 달라스 H마트, 나도 못먹는 제주 활광어를!! 붕어싸만코와 요구르트 아이스크림 밥아저씨 드링크, 이걸 마시면 그림을 잘 그리게 되는 건가?! 버팔로윙 소스맛 음료(...) 달
[19년 10월 나홀로 미국-칸쿤여행기]달라스의 BBQ 전문점.하드 에잇 비비큐(Hard Eight BBQ)[10]
달라스 주민인 모님이 데려가준 텍사스식 BBQ전문점입니다. 달라스 지역주민인 랜선친구피셜로는 현지인 맛집이라기보다는 관광객들이 많이 오는 곳이라고. (맛없는건 아니고 깔끔하고 간지나는 대신 비싸서 현지인들은 더 싼데 간다고 하네요) 입구에서 지글지글 구워지고 있는 고기들 'ㅠ') 메뉴판, 먼저 입구에서 어떤 고기를 먹을지 정해 받아간 뒤에 가게 안쪽 카운터에서 빵이나 샐러드같은 사이드메뉴& 소스를 가져가 계산하는 방식입니다. 음료도 주문 가능하고요, 역시 비비큐에는 맥주죠!! 가게 내부는 대충 이런 느낌입니다. 제가 먹은부위,아마도 브리스킷이랑 폭립이었던 듯 맛은 뭐
[19년 10월 나홀로 미국-칸쿤여행기]싸고 맛있는 스테이크집. 텍사스 로드하우스(Texas Road House)[9]
랜선친구님과 달라스에서의 첫 식사를 하러 간 텍사스 로드하우스(Texas Road House) 미국 여기저기에 체인이 있는 스테이크집으로 싸고 저렴한 가격에 스테이크를 먹을 수 있는 곳이라고 하네요. 검색해 보니 미국 외에도 여러나라에 지점이 있는 듯? 우리나라에는 평택 미군기지 안에 있다고 합니다. 냉장케이스에 진열된 고기님들 기억은 안나지만 뭔가 텍사스 로컬 맥주. 서버분이 맥주 참 못따르시네요. (먹다가 찍은거 아님) 뭔가 아웃백 느낌의 식전빵.폭신폭신 부드러운 빵과 허니버터 조합 양동이에 한가득 담아주는 땅콩.짭조름한게 맥주 안주로 좋습니다. 랜선친구님이 괴식같다며 시켜준 피클튀김(...)의외로 짭조름 아삭
[19년 10월 나홀로 미국-칸쿤여행기]휴스턴 조지부시 콘티넨탈 공항,KML라운지[5]
13시간의 꿈같은 퍼스트클래스 여행이 끝나고 휴스턴 조지부시 콘티넨탈 공항도착. 공항에서 6시간 기다리다 또 비행기 타고 달라스로 갑니다...아이고 늘그니 죽네... 그리고 언제나 두근거리는 미쿡 입국심사 어렵기로 유명한 미쿡 입국심사지만 사실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아래 질문에 대한 대답만 잘하면 됩니다. 문장으로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Q : 뭐 하러 왔니? A: 관광(다른거 이야기하면 이 순간부터 꼬임, 가족이나 친구 보러왔다 이런 이야기는 안하는걸 추천) 얼마나 있을 거니? A: 00일 Q:어디어디 가니? A:휴스턴, 달라스 (솔직하게 말하쟈) 이것만 잘 대답하면 대부분 그냥 통과시켜 줍니다. 여기서 꼬이면 질문이 길어지고 복잡해집니다.(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