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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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 posts미러리스 마운트의 물리적 치수가 큰 차이를 가져올까?
캐논과 니콘의 풀프레임 미러리스가 등장한 이래 끊이지 않는 논란은 과연 Z와 RF 마운트가 E 마운트 대비 이점을 가지느냐? 되겠습니다. 특히 많이 나오는 얘기는 E 마운트론 f1.2 렌즈가 안 되냐 같은 것들인데 그건 밑에서 추가로 얘기하기로 하고... 이 문제에 관심이 많아 여러 메이커와 시그마, 탐론 서드파티 메이커의 인터뷰까지 보았으며 대략적인 그림은 그리고 있었는데 캐논이 마침 RF 마운트의 이점을 소개하는 영상을 내놨습니다. 비교대상은 어디까지나 기존 EF 마운트가 되겠지만 주된 차이는 - 더 가까운 백포커스(플렌지백): 빛을 덜 굴절시켜도 되서 수차를 줄임. - 더 큰 구경(캐논의 경우엔 사실 EF랑 같음): 접안렌즈 크기를 키울 수 있고 역시 수차를 줄임. - 고속통
파나소닉 4K OLED TV GZ2000, 7월 19일 일본 발매
올해 CES 최고의 고품질 디스플레이로 꼽힌, 파나소닉의 4K OLED TV GZ2000과 그 형제 모델들(GZ1800, GZ1000)이 일본 기준 7월 19일에 발매됩니다. 한국 정식 발매되는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관심이 큰 GZ2000 관련 정보만 기술. GZ2000은 파나소닉 최초로 동사가 직접 설계와 조립(OLED 패널 소재만을 LG에서 공급받고, 나머지 모든 공정은 전부 파나소닉이 처리했다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그동안은 패널+주요 구동부로 이루어진 '모듈'을 공급받아, 자사의 HCX 프로세서 연동 후 조정을 거쳐 발매하는 방식이었다는 모양.)한 제품으로, 패널 자체도 최대한 엄선 + 실제 헐리우드 컬러리스트가 제품 개발에 참여한 = 방송용 모니터 디스플레이 수준을 지향하는 프로 컨슈머
아직 쉽지 않은 4K60 카메라 - 처리성능, 발열 이야기
파나소닉, 동영상 중심 풀프레임 미러리스 S1H 발표 추가정보, a7S III에 대한 생각 파나소닉 S1H가 4K 동영상, 특히 4K60에서 제약을 극복해줄 첫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가 될 줄 알았지만 기대를 배반하고 그렇게 되진 않았습니다. S1H는 완전히 새로운 레벨의 처리성능이나 센서를 가졌다기 보단, S1을 기반으로 더 다양한 출력, 저장옵션을 가지게 만든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여기엔 약간 더 높은 처리성능이 필요하겠지만, 그 성능 자체는 S1에도 이미 하드웨어적으론 존재했을 수도 있는 정도의 차이입니다. 실제 개선점은 근본적인 성능향상보단 전문촬영을 위해 신뢰성과 유연성을 늘린 부분으로, 출력옵션에 더불어 발열대책 같은 것들이 그렇습니다. 이미 S1H의 4K60이 슈퍼35 크롭
파나소닉, 동영상 중심 풀프레임 미러리스 S1H 발표
S1/S1R 나올 때부터 동영상 기능이 GH5보다 떨어진다는 얘기가 많았는데 역시나 동영상 전문 기종이 새로 나왔습니다. GH5 계열에서 강화된 게 GH5S라서 S1S일까 했는데 아무래도 브랜드가 S다보니 S 붙이긴 이상하다 생각했는지 H로 됐습니다. 뭐 소니의 a7S랑 겹치는 것도 있겠고... H는 GH에 붙던 H가 뒤로 온 거라고 봐야겠죠. 사실 발표라고 해도 사양표는 아예 없는, 구체적인 타겟 발표 정도일 뿐입니다. 센서가 몇만화소니 그런 내용 하나도 없고요, 동영상 기능 관련으로 지원할 내용들만 발표했습니다. - 3:2 비율 6K 24p - 16:9 비율 5.9K 30p - 16:9 비율 4K/C4K 60p(10비트) - 4:3 아나몰픽 등 여러 종횡비 지원 위와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