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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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posts성규의 최대 매력 포인트는...
1. 이지나 LEE JI NA @jinari82 순둥이 지용이 성규. 점심을 먹고 오는 길에 팀사람들 생각나서 사왔단다. 유명한 집이라면서ㅋ 고마워 잘 먹을께!! 돈 벌어 자기가 관리한다더니.. 쓸데 쓸 줄 아는 남자, 멋진 남자. 리더규.. 개인적으로 인색한 남자 별로인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어느 정도는 쓸 줄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허투루 쓰는것 아니고.. 지나치게 돈 흘리고 다니는 것도 아니고.. 아.. 정말.. 캐면 캘 수록 멋진 놈... 내가 너 떔에.. 이 신새벽에 공부하다 말고 이 짓하고 있다. ㅠ.ㅠ 근데.. 일본 물가 생각하면.. 저거.. 엄청 비쌀텐데.. 설마 출연진한테 다 돌린건 아니지?? ㅡ.ㅡ;; 2. 김원목@WonMK 인피니트 리더

지금 비타민에 나오고 있는게 인피니트 리더 김성규씨 입니까?
세상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제가 간 건강에 관한건데 7명의 패널들 중에서 5위..... 주의하래요 물론 7분 모두 남자고 하지만 (남자라고 술 많이 먹는다는건 아닙니다만) 그래도 7위일줄 알았는데 뭐, 12시간동안 술을 마셔??? 우와.... 그러니까 필름이 끊기지.. 이걸... 뭐라고 해야할지 참 난감. 그래도 집에서 얌전히 자고 있었다니 다행ㅋㅋ 대선 방송 보다가 슬슬 다른데로 돌려봤는데 (채널이 5개뿐이라.....ㅎㅎ.......ㅠㅠ...) 떡하니 나오길래 좀 보고 있었는데 패널들 배 초음파 하는 장면에서 혹시나 나올까 하고 눈 부릅뜨고 있다가...ㅋㅋ... 그럼그렇지 나올리가.. 아무튼 고혈압 전단계고 지방간일수도 있다는데.. 이게 무슨소리야. 소주 한병은 무슨 두병이라잖아ㅋㅋㅋㅋ 곧 반오십이라

뜬금없는데 좋다
사실 찍은줄도 몰랐는데... 저번에 계단에 서있었던 그 스포사진이 이거였구나.. 싶다. 아니쥬는 요새 원래 어나더미에서 제일 좋아했던 41일이랑 내 마음속 1위를 다투고 있는데 이어폰 꼽고 혼자 걸어가면서 들으면 너무 감성터지는게.... 서러운일 있을때 들으면 막 한시간동안 울수도 있을것같다. 원래 뭐 슬픈걸 보거나 들으면 갑자기 감수성이 폭발해서 혼자 막 엉엉 우는 타입이라.. 물론 길거리에선 부끄러워서 안울겠지 ;_; 그나저나 난 대체 언제 이 오빠들을 보게된단 말인가.. 언제까지 기회만 엿봐야하누...ㅠㅠ

60초면 충분한 사인
ㅋㅋ. 성규 싸인도 해독 불가지만.. PS는 도대체 뭐라고 쓴건지.. 난 도저히 모르겠다. 형이란 글자랑. 문장 끝내는 '시다' 정도만 알아보겠고.. 나머지는 저게 모다냐 분위기. ㅋㅋㅋ 생각난 김에 뻘 개사... 60초. - 부제 : 성규의 사인 총총 싸인하다 멈춰 두리번대다가 나와 마주친 시선 황급히 고개를 내려 펜 끝만 보다가 천천히 적어가. 커지는 눈, 조금씩 벌어지는 글자. 네 글자가 눈가를 울려. 60초면 충분한 사인. 내 맘으로 넌 들어왔어. 난 의심치 않아. 날 가져간 걸. 짧지 않은 사인. 넌 그런 사람. 내겐 충분한 사인. 필체따위 난 필요없어. 날 설레게 했고 널 찾게했어. 처음의 그 사인. 너의 사인이 다 끝나. 천천히 차올라 흘러 넘치는 눈물 가슴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