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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osts![[MCU 탐방] 악의 무리들 feat. 페이즈 2](https://img.zoomtrend.com/2017/11/19/c0225259_5a11150ec56e6.gif)
[MCU 탐방] 악의 무리들 feat. 페이즈 2
악의 무리들 feat. 페이즈 1에 이은 악의 무리들 feat. 페이즈 2. 페이즈 1의 영화들 대부분이 수퍼 히어로 주인공의 오리진 스토리가 대부분이라, 등장 하는 수퍼 빌런들은 모두 주인공 소개의 제물이 되는 선에서 그쳤었다. 그리고 깨달음을 통한 수퍼 히어로의 성장을 강조하기 위해, 수퍼 히어로들이 타락한다면 어떤 모습일지 보여주는 역할이기도 했고. 하지만 대부분의 수퍼 히어로 주인공들이 페이즈 1에서 소개가 된 마당이라, 페이즈 2는 빌런 구성에 있어서 좀 더 자유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그러면서 서브 빌런들의 존재가 페이즈 1보다 훨씬 늘어났는데, 이 역시도 보는 맛이 있음. 아참, 메인 빌런이나 최종 흑막 역할에 연기파 배우를 캐스팅하는 마블의 전략은 더 강해져서 돌아왔다. 그럼 차례대로,
![[MCU 탐방] 악의 무리들 feat. 페이즈 1](https://img.zoomtrend.com/2017/11/14/c0225259_5a0a89f1c3b15.gif)
[MCU 탐방] 악의 무리들 feat. 페이즈 1
수퍼히어로의 역사는 곧 수퍼 빌런의 역사다. 사실 따지고 보면 시리즈의 첫 편이 될 오리진 스토리 이후 작품들은 모두 홍보 마케팅과 팬들의 기대가 '등장하는 빌런이 누구인가'에 방점이 찍힌다. 까지 개봉했고, 이제 까지 남은 건 뿐. 이쯤에서 타노스까지 가기 이전에, 우리의 수퍼히어로들을 깔짝깔짝 건드려댄 놈들이 누구인지 그 면상들 한 번씩 들여다보자. 그전에 MCU 빌런들에게는 재미있는 특징들이 몇 가지 있는데, 우선적으로는 그들의 수퍼빌런 활동명이 누군가에 의해 딱 붙여지는 경우보다는 대사를 통해 지어진 다는 것이 재미있다. 물론 로키나 저스틴 해머처럼 따로 이명이 없는 경우도 많지만, 대표적으로는 어보미네이션과 옐로우 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