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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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부터 22만 시청자, 무엇이 <스타크래프트> 대학대전의 성공을 이끌었나?

키노 이 이그라|2022년 5월 25일

세 줄 요약 ① 최근 아프리카TV를 중심으로 의 열풍이 이어지고 있다. 이 열풍의 중심에는 스타 교육 콘텐츠인 '스타대학교'가 있는데, 이들이 참석하는 대학대전은 예선부터 최대 22만 명이 시청하는 등 엄청난 성공을 거두는 중이다. ② 이 성공의 기반에는 캐릭터와 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서사'가 있다. 스타라는 게임의 특성, 개인방송 BJ들이 만들어내는 캐릭터, 그 BJ들이 모여서 만드는 관계성과 콘텐츠, 그리고 팬들의 선순환이 조화를 이루며 이번 대학대전에 남다른 서사를 부여하고 있으며, 결과적으로 대학대전을 스타 경기를 넘어 거대한 쇼로 만들고 있다. ③ 그 결과 스타의 새로운 전성기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참가자와 팬들에게 큰 만족감을

스타크래프트 1 리마에서 너프되어야할 유닛 종족별 TOP3

슈겜에 푹 빠진 사람|2022년 2월 16일

테란: 배슬, 탱크, 벌쳐 저그: 럴커, 히드라, 디파일러 프로토스: 아비터, 캐리어, 아칸

뜨거웠던 우리들의 꿈 E스포츠를 추억하며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22년 1월 16일

뜨거웠던 우리들의 꿈, E스포츠를 추억하며는 해외 스타크래프트2 팬들이 킥스타터를 통해 만든 비주얼 노벨 SC2VN의 후속작입니다. 스팀에서 어쩌다 대기열에 걸린 게임이지만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소재의 비주얼 노벨? 그것도 해외에서 만든? 이건 못참죠. 후속작이라고는 하지만 전편은 스타크래프트2 프로게이머를 다루고 있고 이편은 스타크래프트1 프로게이머를 다루고있기에 시간상으로도 프리퀄, 스토리 이해에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다만 마지막에 1편 시점으로 훅 건너뛰어서 후일담 형식의 마무리가 된것은 아쉽군요. 1편도 한글화만 되었어도 해볼텐데.. 스타크래프트2 발매가 다가온 2009년즈음을 배경으로 프로리그 꼴찌팀의 연습선수인 주인공과 유명팀 T1의 소속이었으나 자신의 실력보다 화제성에

스타크래프트 2 - 군단의 심장에서 짐 레이너의 머리에 구멍이 난 이유는?

스타크래프트 2 군단의 심장의 캠페인 시네마틱 '선택'에서 UNN 뉴스화면에 짐 레이너가 테란 자치령이자 아크튜러스 멩스크에게 체포, 처형당한 소식이 UNN 뉴스에서 나오면서 화면에 레이너의 머리이자 레이너가 착용한 해병 CMC 전투복 헬멧 바이저에 구멍이 나신 장면 기억나시죠? 그 원인은 전 '테란 자치령' 겸 현 '그리핀 특수부대'인 '노바 테라'가 짐 레이너의 머리에 저격총을 쏴서 해병 전투봇 헬멧 바이저에 구멍이 날 정도로 기절시켰는데요... 이유는 아마 '자유의 날개' 캠페인의 악령 요원 가브리엘 토시를 돕는 루트이자 정식 루트인 '탈옥'편을 보시면 알 껍니다. 정식 루트이자 토시를 돕는 루트인 '탈옥' 임무에서 노바가 레이너에게 통신하여 토시에게 속아 악령들을 미치광이 살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