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XIV

포스트: 29|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29 posts
창천의 이슈가르드를 즐기고 있습니다. - 중간 감상 -

창천의 이슈가르드를 즐기고 있습니다. - 중간 감상 -

- F R I S M -|2016년 9월 7일

전역은 아직 조금 남았습니다만, 어떻게든 휴가를 나오게 되었습니다.파이널 판타지 XIV의 확장팩입니다. 군인이고.. 친구도 없고.. 외롭고 쓸쓸합니다만 힘내서 모험중입니다!어떻게든 모험을 하다보면 동료도 생기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듭니다. 모험도 좋지만 우선은 만렙을 찍도록 하죠! 힘차게 시작햇지만 여타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50-60 올리는게 짜증난다는 말이 왜 그런지 이해가 됩니다.메인 퀘만으로는 레벨이 잘 오르지 않아 따로 무작위 던전이나 돌발 임무 등을 수행해야합니다.좀 귀찮긴 합니다만, 신규유저들과 기존 유저들의 던전 매칭을 위해 의도한 기분이 드네요.딜러로 매칭을 넣어도 평일 오전 시간만 아니면 대부분 5분 이내에 매칭이 잡혔습니다.매칭이 잘 잡혀주니 예전처럼(딜러기준 매칭 대기시간 3

Final Fantasy XIV  As Goes Light, So Goes Darkness

Final Fantasy XIV As Goes Light, So Goes Darkness

Chainsaw Edge Romanticism|2015년 12월 5일

3.1 패치인 '빛과 어둠의 경계' 가 지난달 10일 릴리즈 되었습니다.3.0의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 해 줄 대형 패치로 기대를 모았습니다만 막상 뚜껑을 열어 보니 그다지 만족스러운 내용은 아니었다는 결과가 되어 버린듯 하군요.일단 많은 유저들이 주목 하고 있던 '운해탐색 디아뎀 제도' 가 당초 예상했던 핵 앤 슬래쉬 스타일의 컨텐츠 라기 보다는, 그냥 90분동안 제자리에서 반복적으로 같은 몹을 사냥하는 지루하기 짝이 없는 컨텐츠가 되어 버린 점에서 레이드를 하지 않는 유저들의 불만을 살 수 밖에 없었고, 그럼에도 보상은 현시점에서 최고 등급인 아이템 레벨 210 장비가 드랍 된다는 점에서 레이드를 중심으로 플레이 하던 유저들에게도 불만의 대상이 되고 있는듯 합니다.2.xx 시절의 크리스탈 타워의 위치에 해

[FFXIV] 하우징 + α

[FFXIV] 하우징 + α

드디어 에오르제아에 저만의 집이 생겼습니다.부지 사느라 그 동안 모아 두었던 샤드며 집사들 인벤토리를 탈탈 털어야 했어요.그러고 나니 집 지을 돈이 없어서 한 며칠 샤드 노가다를 뛰었습니다.땅 사고 집 지으면 끝일 줄 알았는데 꾸미는 데 드는 비용도 만만치 않아서결국 지금도 하루 벌어서 그 날 다 쓰는 패턴이 반복되고 있습니다.그래도 집이 생기니 뿌듯하네요 ^^빈 땅 끌어안고 오도카니... 드디어 집 짓던 날! 흑와단 소속이지만, 마을 경관이 예뻐서 라벤더 안식처를 선택했어요. 이것 저것 사고 만들어서 이렇게 꾸몄습니다.내부 모습은 완성되는 대로 올릴게요~ 집이 생겼으니 초코보 털갈이에도 도전해 보았습니다.우선 목표 색에 필요한 과일들을 재배해서... 두 번의 실패를 겪고 세 번 째에 간신히 성공!

[FFXIV] 라이트닝 이벤트~

[FFXIV] 라이트닝 이벤트~

근 한 달만의 포스팅입니다. 그 동안 꾸준히 파판을 플레이하고 있었어요.업데이트 이전에도 이후에도 늘 할 게 많아서 일단 접속하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게 되네요.그동안 광부와 원예가 둘 다 50레벨을 달성했어요.30렙대 후반부터는 그 동안 쌓아 두었던 수주권을 써서 죽죽 밀었습니다.그 레벨 쯤 되니 필드를 돌아다니며 채집하는 건 아주 고역이더라구요. 그리고 지난 주 업데이트와 동시에 라이트닝 콜라보 이벤트가 시작되었습니다.라이트닝은 파판 13의 주인공인 씩씩한 여전사 언니에요.N모 사의 B모 게임의 경우 이벤트 외형템을 구하려면 캐시로 구입하거나적어도 2주 가량의 시간을 들여야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파판은 그런 거 없어요.오픈 베타 초반에 있었던 수영복 이벤트도 그랬지만이번 이벤트 역시 넉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