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LFANTASYXIV

포스트: 3|아이템:FINALFANTASYXIV(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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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 Fantasy XIV  As Goes Light, So Goes Darkness

Final Fantasy XIV As Goes Light, So Goes Darkness

Chainsaw Edge Romanticism|2015년 12월 5일

3.1 패치인 '빛과 어둠의 경계' 가 지난달 10일 릴리즈 되었습니다.3.0의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 해 줄 대형 패치로 기대를 모았습니다만 막상 뚜껑을 열어 보니 그다지 만족스러운 내용은 아니었다는 결과가 되어 버린듯 하군요.일단 많은 유저들이 주목 하고 있던 '운해탐색 디아뎀 제도' 가 당초 예상했던 핵 앤 슬래쉬 스타일의 컨텐츠 라기 보다는, 그냥 90분동안 제자리에서 반복적으로 같은 몹을 사냥하는 지루하기 짝이 없는 컨텐츠가 되어 버린 점에서 레이드를 하지 않는 유저들의 불만을 살 수 밖에 없었고, 그럼에도 보상은 현시점에서 최고 등급인 아이템 레벨 210 장비가 드랍 된다는 점에서 레이드를 중심으로 플레이 하던 유저들에게도 불만의 대상이 되고 있는듯 합니다.2.xx 시절의 크리스탈 타워의 위치에 해

FFXIV ARR 20141008-20150506

FFXIV ARR 20141008-20150506

Chainsaw Edge Romanticism|2015년 6월 12일

제반사정으로 인하여 절찬 방치중인 블로그 입니다만, 한국판 CBT도 시작 되었고, 글로벌판은 첫 확장팩인 '창천의 이슈가르드' 얼리 억세스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타이밍이고 해서 오랜만에 FF14 스크린샷 몇장 투척. 한창 침공편 공략 중이었을때.초코보 타고 달리는 중.오른쪽에 어디선가 본듯한 컬러링으로 코디네이트한 캐릭터가 서 있습니다만, 이 스타일은 의외로 인기...... 음유시인으로 ID 공략중에. 흑마도사의 크리스탈 타워 장비. 일부 미니언은 이렇게 어깨에 올라타는 등 특별한 행동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뭐 딱히 특별한 효과가 있는건 아니지만. 학자 AF와 베스트맨 재킷을 조합한 코디네이트. 힐러 시학 장비 상의.시학 장비는 소재의 질감이라던가 군데군데 발광

FINAL FANTASY XIV: A Realm Reborn

FINAL FANTASY XIV: A Realm Reborn

작은학생|2013년 12월 4일

진짜 순간적인 충동으로 아마존에서 14.99달러에 구입. 클베때도 해보긴 했는데, 그때보단 뭔가 훨씬 나은듯 싶다. 일단 핑도 핑이고. 한달정도 해보려고 샀는데 의외로 굉장히 재밌게 즐길수 있을듯 싶다. 최근에 이상하게 MMORPG가 땡겨서 신작 몇개 해보고, 와우까지 다시 해봤는데 필이 안오는지라... FF14는 안해봤지만 ARR의 경우는 꽤 괜찮은 게임이라는 느낌. 하지만 아직까지 MMORPG라고 할만한 경험을 못했고, 극히 초반이기 때문에 깊게는 말할수가 없다. 매번 MMORPG를 할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인맥의 시작'이라는 부분이 도저히 기억이 안남. 게임을 하다보면 어느샌가 친해지는 사람이 있는건데 과연 여기서도 그런 MMORPG스러운 경험이 가능할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