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XIV
Posts
29 posts![[FFXIV] 8월 16일의 스샷들](https://img.zoomtrend.com/2015/09/08/a0012378_55ee7c4e3a74a.png)
[FFXIV] 8월 16일의 스샷들
환술사 30렙, 비술사 15렙을 달성하고 백마가 되었습니다.잡 획득 퀘스트에서 처음 등장해서 이후 백마도사 잡 퀘스트의 주요 인물이 되는 두 아이들.살짝 스포하자면, 두 아이의 성은 카느에님과 같은 센나 입니다.게다가 같은 뿔의 아이이기도 하고요.동생들인지 자녀들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만 혈연관계가 아닐까 생각하고 있어요.50레벨이 된 지금도 여전히 정확한 관계는 알지 못합니다. 되도록이면 퀘스트를 하실 때에 급히 진행하시기 보다는 내용을 파악하며 즐기시는 쪽을 추천드리고 싶어요.사소해 보이는 퀘스트인데도 npc들의 개성이나 웃을 수 있는 요소들이 여기저기 마련되어 있거든요.단연코 개성적인 npc 탑을 달리는 미용사님이나, 술과 춤으로 인생을 즐기느라 대화하기 힘들었던 해적단들 처럼요.
![[FFXIV] 쌓인 스샷이 900여장...](https://img.zoomtrend.com/2015/09/07/a0012378_55ed1ac3703c0.png)
[FFXIV] 쌓인 스샷이 900여장...
지금 와서 보면 참 열심히 달린 것 같습니다.그 와중에도 찍은 스샷이 900여 장이 넘게 모였네요.잘못 찍힌 스샷들은 걸러낸 다음인데도 이 정도입니다. 스샷의 날짜를 보니 아직도 첫 날이네요. 카느에님은 아름다우십니다!주요 퀘스트 하면서 카느에님 나올 때마다 스샷을 찍어댔어요. 15레벨이 넘어서 다른 도시들로 가는 비공정을 타게 되었어요.파판 11에서는 비공정을 다른 유저들과 함께 탑승하고 도착할 때까지 멍하니 있거나 대화를 하곤 했습니다.14에서는 컷신으로만 처리되어서 많이 아쉬운 부분이에요. 저 로브 입을 때가 좋았죠. 얼굴도 안 가리고 디자인도 제법 마음에 들었었는데 말이에요.애증의 모래의 집이 있는 저녁별 만에 처음 갔을 때 찍은 스샷일 거에요. 이 스샷을 찍을 당시에는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FFXIV] 첫 날의 기록](https://img.zoomtrend.com/2015/09/07/a0012378_55eccdbd0f2e2.png)
[FFXIV] 첫 날의 기록
파판 11은 꽤 오래도록 애정을 갖고 플레이하던 게임이었고, 지금도 가끔 그리워지는 게임입니다.다만 국내에서는 정식으로 서비스되지 않았기에 문제가 터지니 어떻게 손 쓸 방법이 없더군요.결국에는 좋지 않은 형태로 접게 되어서 무척이나 아쉬웠습니다.그래서 이후에 파판 11을 함께 플레이하던 분들로부터 파판 14를 권유 받았을 때에도,국내 정식 서비스가 되지 않는 한 플레이 할 생각이 없다고 못 박았었죠.설마했던 일이 생길 줄은 전혀 예상도 못했었어요.그래서 국내 서비스 소식을 처음 접했을 때에는 누가 거짓말을 하는 것이라 생각했을 정도였습니다.그리고 지금은, 신랑님과, 이전의 게임에서부터 함께 하던 지인 분들과 즐겁게 에오르제아를 누비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미코테나 라라펠을 할까 생각했어요.하지만 파판 11에
![[FFXIV] 극 가루다 공략 팁](https://img.zoomtrend.com/2015/08/26/f0097372_55dd7a4e99088.png)
[FFXIV] 극 가루다 공략 팁
파이널 판타지14 (이하 FFXIV) 오픈 후 12일이 흐른 시점에서 일반 난이도, 진 난이도는 너무 쉽고 극 난이도가 돼서야 파판도 인던이 재밌구나 싶었습니다. 임무 찾기(U)를 통해서 극 가루다 도전했지만 클리어까지 2~3일 정도 소모했던 것 같습니다. 이유인즉슨 고정 인원이 아닌 매번 임무 찾기(U)를 통해 바뀌는 인원과 초행 유저들과 결과적으로 트라이 파티가 되버리는 경우가 허다 했습니다. 그래서 도움을 드리기 위해 공략 동영상을 보고 공략에 임한다 하더라도 쉽게 알 수 없는 팁을 준비했습니다.!! 제일 중요한 부분이며 아마도 공략의 핵심이 될 것입니다. ◆ 페이즈 변환에서 나오는 "가시돋친 깃털"이 "저기압 디버프"를 건다는 사실 // "아 모야!! 리트합시다." 일반적으로 탱커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