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자와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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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스피리추얼한 볼꼬집기

러브라이브 - 스피리추얼한 볼꼬집기

우선 그 첫번째. 극장판에서도 발군의 밝은 곡이자 알고보니 현실묘사였다는(...) 충격의 곡 ?

러브라이브 - 니코린파나가 슬랩스틱 말고도 가능한 것

러브라이브 - 니코린파나가 슬랩스틱 말고도 가능한 것

주무시기 전에 심신정화하시죠. 맨날 왁자지껄한줄만 알았던 이 3소녀 트리오 이렇게 보니 색다르죠? 럽장판 BD는 진짜 보물이에요. 원하는 부분을 보고 또 보고 멈춰서 볼 수 있다니 세상에 너무 예쁘다...보쿠히카는 정말 잘 만들었어요. 노래도 영상도 지금까지의 이야기를 꾹꾹 눌러담은 그야말로 집대성 같은 거. 하긴 생각해보면 이 뒤로 무슨 PV가 나왔건 이거랑 비교대상이 되었을 것 같네요. 개인적 희망으로는 그래도 나와줬으면 했지만. 복잡한 건 치우고 움짤을 하염없이 보며 이 밤을 마무리해봅시다. 저는 밤공기나 쐬면서 노래를 흥얼거리도록 하죠. 누가 들으면 귀신 나오는줄 알겠네 (...) 어차피 이런 동네에서 불러봐야 대답하는 건 고양이뿐이지

러브라이브 - 니코 : 뭐!? 코코로가 쓰러졌다고!?

러브라이브 - 니코 : 뭐!? 코코로가 쓰러졌다고!?

야자와 코코로. 연령 미상. 하지만 아마 초등학교 저학년 혹은 미취학 아동인 것으로 보입니다. 나이에 비해서 훨씬 예의바른 애지만 기본은 암만 그래도 애죠. SID의 코코로는 코코아랑 쌍둥이고 나이도 훨씬 어리게 되어있지만 애니의 코코로는 더욱 나이도 많고 빠릿빠릿한 애가 되어있습니다. 어느쪽이건 공통점은 언니인 니코니를 누구보다도 좋아하고 따른다는 점이죠. 오늘은 그런 야자와家의 평온한 일상을 보여드리겠습니다. 1: 무명씨들이 이루는 이야기(큐슈 지방)@\(^o^)/ (ガラプー KKf6-KDoZ) 2015/11/23(月) 22:00:07.14ID:HZipXCNCK.net니코「코코로, 다 됐으니까 동생들 깨워줄 수 있을까-」슉슉- 코코로「네, 언니」 코코아「으응……존아침-」

러브라이브 - 모닝 니코마키 / 노조에리

러브라이브 - 모닝 니코마키 / 노조에리

작가 : maka 님 출처 : 식자 : 향신료 님 (투 플라톤은 오늘도 계속된다냐) 평일을 소화하시느라 힘들고 지친 현대인을 위해 짤막한 청량제를 준비했습니다! ...너무 거창했고, 아주 짧은 이야기 두 편입니다. 니코마키 80% / 노조에리 20% 으로 되어있습니다. 보통 '니코마키' 라고 쓸 정도니까 두 사람의 관계에선 보통 니코가 마키를 휘두르곤 하지만 그런 마키가 짐승처럼 변할 때가 있으니 바로 본능의 볼레로(...) 시간입니다. 이런 식의 마키를 꾸준히 미는 분이 그 유명한 오시마 토모씨 되겠고... 그외에도 왠지 밤에만 표범인(...) 마키를 묘사하는 경우가 잦습니다. 으르릉 가르릉 고르릉(...)대는 마키에게 당황하는 마키...귀여워라...♡